투데이 이즈 마이 버스데이 였다.
근데.. 쩝...
어쩜 그래...
뭐.. 어차피 기대는 안했지만..
알아서 축하한다는 한마디 하는 사람이 없냐... 쩝..
랩실 사람들이야..
사람들 생일 몰려 있으니까
알고서 말이라도 한마디씩 해주던데..
그 외의 사람들은...
일일이 내 입으로 생일입네
하고 떠들어 대고 다니는 성격도 아니라
그냥 알아서 챙겨주면 좋겠는데.. 쩝..
하나듣는 야간수업 마저
교수님 사고 나셔서 휴강인지라
'취업과 진로' 끝나고 랩실 쳐박혀 있다가 집에 왔다.
(황금 같은 생일 저녁을.. 그렇게 보냈다.)
인간 관계가 요고 밖에 안되나..?
내가 헛 살았나 싶다.
TAG 생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RSS 주소 : http://blog.naplez.net/rss/comment/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