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히 오리콘 차트에서 볼 수 있었던 곡 중 하나인
DJ OZMA 의 'アゲ♂アゲ♂EVERY☆騎士'에 대해 얘기해 볼까 한다.

오리콘에서의 성적은
3월 20일 데일리 차트 13위로 첫 등장
8 - 10 - 14 위를 기록한 후 20위권 밖으로 밀렸다가
27일 자에서 20위를 기록하고
4월 3일자 위클리 차트에서는
11762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14위를 기록했다.

사실 이 곡이 나의 관심을 끌게 된 것은
모 일음 커뮤니티에서
디오씨의 'Run To You'를 리메이크 했다는 글을 보고서 이다.

그러던 중 꾸미 님의 블로그에 남겨진 포스팅을 통해 처음 노래를 들었다.
(http://medd.mireene.com/TT/23)

글쎄...
감상 소감이라고 한다면..
외국 사람이 'Run To You'를 들리는대로 한국 가사 따라 부른다는 느낌이랄까?
(워낙에 후렴구에서 영어가사도 꽤 되고 하니.. 가사는 거의 고대로다)

뭐... 그런데 그게...
섵불리 판단할 사안도 아니고..

그래!!
DJ OZMA의 오피셜 사이트(http://www.dj-ozma.com/)을 찾았다.
DJ OZMA。彼が2000年から2001年にかけて常にフェイバリット・トラックとしてプレイしていた1曲に、韓国のヒップ・ホップ・グループ、DJ DOCの「RUN TO YOU」という楽曲があった。日本には無い大陸民族のダイナミズムと、ポジティブなヴァイブを感じた彼は、この頃から、アジア・ミュージック・シーンに精通するようになる。

以降、DJ OZMAが台湾に活動の拠点を移して未だ間もない2004年、杜徳偉(アレックス・トゥ)というアーティストが同曲をカバーした「脱掉/Take Off」という楽曲に出遭う。ポップスとして艶やかに成熟した同曲に更なる刺激を受ける。

韓国のDJ DOCの「RUN TO YOU」は2000年に、台湾のアッレクス・トゥの「脱掉」は2004年に、共に時期は違いながらも、アジア全域で大ヒット・チューンとなる。

これらの楽曲に深い感銘を抱いたOZMA自身は、同アジア民族としての絆を感じながらも、日本では一部の熱狂的フリーク以外はほとんど知られていない状況を歯がゆく思いはじめる。その思いが、彼の信念である“音楽こそが世界の国境を越える”という考えに火を付け、作品のリスペクトを越え今作の制作に至る。そして、カバーである今作に、その思想を自らが伝える使命から、母国語である日本語詞を付け完成させる。

殊に、現在OZMAが拠点としている台湾において、J-POPのマーケットは既に確立しているものの、日本人アーティストが台湾の楽曲のカバーをするのは初めての事象である。
OZMAの音楽的思想と、台湾の大ヒット曲を日本人がカバーしたという初の試みに、台湾の音楽メディア、マスコミ各社から熱い支持を受ける。
その中でも、台湾国内初の音楽配信サイトであるYahoo kimo(2006年3月よりスタート)より、熱烈なオファーを受け、世界に先駆け2006年3月1日、台湾での配信が決定。
뭐.. 곡에 대한 소개가 길게 주저리 주저리 원문의 내용은...

1. 2000~2001년에 Favorite Track으로 자주 플레이하던 곡 중에 하나가 Dj Doc 의 'Run To You' 였다.
바로 이 곡에서 일본에는 없는 그러한 정서(역동적임, 긍정적 바이브)를 느끼게 된다.
2. 대만으로 거점을 옮기면서 2004년 두덕위가 커버한 같은 곡 '脱掉/Take Off'을 접하며 한번 더 필 받는다.
(이로써 'Run To You' 는 시기는 다르지만 아시아 전역에서 히트를 기록)
3. 이러한 악곡에 깊은 감명을 안은OZMA자신은 , 동아시아 민족으로서의 정을 느끼면서도 , 일본에서는 일부의 열광적 Phreak 이외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상황을 답답하다고 생각하기 시작한다. 그 생각이 , 그의 신념인“음악이 세계의 국경을 넘는다”라고 하는 생각에 불을 붙여 작품의 리스페크트를 넘고 지금 작의 제작에 이른다. 그리고 , 커버인 지금 작에 , 그 사상을 스스로가 전하는 사명으로부터 , 모국어인 일본어사를 붙이고 완성시킨다.
(3번 파트는 번역기...)

요는 자기도 좋다고 생각해서 틀어대고
대만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에서 히트를 기록한 이 곡이
일본에는 알려지지 못한게 안타까워
일본에 알리고자 일어 가사를 붙여 커버하게 되었다는거 아닌가

그래 그거야
우리나라 악곡도 이렇게 외국에서 인정 받을 수 있다고!!
무턱대고 표절 해대는 일부 작곡가들 반성좀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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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30 19:19 2006/03/30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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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악동 DJ DOC의 2006 연말 콘서트

    Tracked from 디지털리스트의 블로그 2006/12/07 12:52  삭제

    DJ DOC가 연말 콘서트를 연다. 2006 DJ. DOC CONCERT <SHOUT PARK !!>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국내 라이브그룹. 그녀의 속눈섭은 길다- 리멤버가 가장 좋았다.세이클럽에서 음악함께듣기 모임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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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eBoxeR 2006/06/12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듣고 싶었는데 잘 들었습니다.
    좋은 곡은 시대와 국경을 넘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네요.

    앞으로 좋은 곡들이 많이 일본에서 리메이크되었으면 좋겠네요.^^;;

    • Naple 2006/06/12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BoA 이후로 한류 열풍까지 더해가면서
      일본 내에서 한국 음악의 위상이 높아지니
      기분은 좋은 일이 아닐 수 없죠

      음반 시장의 개방 이후로
      일본 곡의 국내 리메이크도 많아졌는데
      역으로 한국 곡의 리메이크도 더욱 많아졌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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