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그런 경우(http://naplez.net/tt/8 참고)를 또 발견하고 말았다.
보통 요런데서 약간의 흥분이 유발되게 마련이다.

최근 버닝한 드라마
(방영당시 군대에 있었던 관계로 최근에 다시 봤다.)
2004년 여름을 강타한 SBS '파리의 연인'에
윤진서가 출연했다는 사실을 과연 누가 알고 있을까??

그것도 섬처녀로 말이다.

혹시나 해서 윤진서의 공식홈페이지
(http://www.sidushq.com/starhome/star_mm.asp?board_no=17)
를 찾아봤는데 역시나 없다.
(나만 아는겨~ 나만~)

그래서 증거 자료를 준비 했다.


20부(최종화) 3/4 쯤 넘겨서 보면
신차 출시후 기주(박신양)와 수혁(이동건)이 통화하는 장면이 나온다.
통화가 끝난후 문제(?)의 장면은 시작된다.

윤진서! 자전거 타고 등장!!
잘 가다가 어설프게 넘어진다.. (쿨럭..)
그러면서 이동건과의 대화신이...

아.. 이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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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31 10:52 2006/03/31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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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Naple의 생각

    Tracked from mynacci's me2DAY 2009/01/11 20:13  삭제

    이 글을 보니 파리의 연인에서 스쳐 지나가는 역으로 잠시 나온 윤진서가 생각 났다. 실수로 캡처 파일은 날라 갔지만서도… 역시 윤진서는 완소 여배우중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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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jdemos 2006/03/31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이거 봤어요! 저도 그때 어어...저거 윤진서 아냐? 이러면서 막 흥분했었는데 말이죠. 넘어지는 거 생각나네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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