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파란 하늘 구름위로 세상을
밝게 비춰주는 햇살처럼
환한 미소가 좋은 그대가 있어
지금 난 행복합니다

두근대는 마음으로 다가가 '저기요' 말을 건내던
그 설레임 처음처럼 말로 표현 못해도 여전히
그대 향한 마음은 'I LOVE YOU'

가슴벅찬 기쁜일이 있을때
때로는 마음아파 힘들때에도 지금처럼
나의 곁을 지켜준 그대가 있어 난 좋아.

그대도 나와 같나요? 나와 결혼해 주세요!

Bulldogmansion / Salon de musica / 2nd Album / 2004. Release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6/04/03 10:35 2006/04/03 10:35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log.naplez.net/rss/response/156

트랙백 주소 :: http://blog.naplez.net/trackback/156

트랙백 RSS :: http://blog.naplez.net/rss/trackback/156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RSS 주소 : http://blog.naplez.net/rss/comment/156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