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시작인가...?

중간고사...
복학하고 나서의 첫 시험이 이제 곧 시작되려 하고 있다.

뭐.. 제일 첫 과목 자체가 그리 어렵지 않은 과목이라..
이렇게 신경 안 쓰고 블로그에 포스팅 하는 짓거리를 하고 있다만

몇몇 과목은 당최 감이 잡혀야 말이지..

덕분에 머리 식힌다며 본 드라마(전차남)는
지난 토요일부로 11화까지 마스터 해버렸고
리뷰 포스팅을 남겨둔 상황이다.
(그것만 봤나? '런치의 여왕'도 같이 진도 나가지 않았던가!!)

공부는 잘 안되는데 걱정은 안되는게 이상하다.
복학도 했으니 필 장학금이 목표인데... 쩝..

뭐.. 솔직히 복학하고나서
레포트를 써도 내가 한게 맞는지
의심부터 될 정도고...
그런걸로 봐서는 좀 심각하게 자각할 필요성도 있는데..

이제 시작이다!!
앞으로 딱 5일간만 버닝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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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7 11:04 2006/04/1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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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dioStyLe! 2006/04/18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닛-.-;; 시험공부를 해야지 전차남을 보고 있으면 우째 해요;;;;
    난 요즘에 일본 드라마는 아니고 외국 드라마 보고 있는데...요즘 보고있는건 Dr. Who를 보고 있는데 너무 재미있음...;ㅅ;
    특히...빌리 파이퍼가 좋은....ㅡㅡ;;

  2. Naple 2006/04/18 0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 그..
    드라마라는게.. 한번 중독 되면 헤어나오기가 힘들어서 말이지.. ㅋㅋ

  3. RadioStyLe! 2006/04/18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런치의 여왕은 또 뭐삼-.-;; Dinner의 왕자나 Breakfast의 공주는 없는거삼?
    난 개인적으로 디저트의 래됴가 젤 맘에 듬...(뭔소리냐-_-;;)

  4. TheBoxeR 2006/04/18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전차남 시작하면 중간에 멈추기 힘들죠..
    작년에 꽤나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래도 시험기간이니 공부 열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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