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 실에서 봄 야유회 겸 해서
BEXCO 에서 열리고 있는
'부산 국제 모터쇼 2006'을 관람하러 갔었다.
오늘의 관람이 있기 까지는
공모 군의 강력한 추진이 한 몫하긴 했다 ㅎㅎ
'차 구경하러 가는게 아니라 사람 구경(?)하러 가는 것'
이라는 의혹이 제기 되었지만서도..
결국은 모터쇼에 합의를...
집에서 늦게 출발하는 바람에
늦게 도착하나 했는데..
이게 왠걸?
버스가 총알 같이 달려 내리니까 9시 40분이다
만나기로 한 시간이 10시니까 20분이나 일찍.. 쿨럭..
애들한테 전화걸어도 '아직 오는 길이다' 라고 말하는..
너무 늦는 애들은 일단 제끼고
먼저 온 사람들끼리 입장을 했다
간단하게 느낌을 요약하자면
눈이 즐거운 하루 였다.
멋진 차들에...
아리따운 아가씨들~ ㅋ~
우리 짝 없는 총각들(과 짝있는 이 모군)은 사진 촬영(?)에 여념이 없었다 ㅎㅎ
나야.. 뭐.. 찍고도 싶은 맘이 없지는 않았지만
워낙 외관상 상태가 안 좋은지라(이상하게 잘라버린 머리도 있고..)
암만해도 베스트 샷은 안나올것 같아서 다음 기회를 노리기로 했다
사진 몇 컷 정도는 우리 공 군에게 받는대로
서비스 예정~!!
TAG 부산국제모터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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