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여행 후인지라 하루 쉬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친히 공대까지 행차를 했다.
이유는 단 하나!
'Big Mama'를 보기 위해서이다.
얼마전에 포스팅에서 밝혔듯이
올해 축제 초대가수 라인업 중 가장 보고 싶었기 때문에
놓칠 수 없어서 올라오고야 말았다.
7시 반쯤에 랩실을 나와서 운동장으로 향했다.
동아리 공연이 모두 끝나고 기다리던 시간...
큰 엄마의 등장이닷!! 움하하~~
폰카의 비애다...
비록 200만 화소 밖에 안되는 디카라도 쓸려고 했지만..
맛탱이가 가서 어쩔 수 없었다..
흔들림의 압박이 심하다...
감정 잡고 노래부르시는 누님들~ ㅋ
그나마 제대로 들이대서
줌 안땡겨지는 폰카로 이따시 만큼 가까이서 찍었다!!
정말 노래 잘한다는걸
새삼스럽게도 또 한번 느끼게 되었다!!
(역시나 우리 누님들은 내 기대에 부흥하시어 '거부' 한번 땡겨주셨다 ㅠ.ㅠ)
사진을 클릭하시어 원 사이즈로 감상해 BoA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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