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쓰는 바톤

Story/about me 2006/06/03 00:09 Naple
<바턴의 룰>
1. 자신이 질문에 답하고 마지막에 자신이 생각한 질문을 추가해주세요.
2. 끝나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바톤터치 해 주세요.
3. 결정되어 있지 않은 엔드리스 바턴이므로 [어떤질문을 더해도 ok] 입니다.
4. 바턴의 타이틀을 바꾸지 않는 것!
5. 룰은 반드시 개제해 두어주세요.

★ 이 바톤을 여섯분께 돌려주세요 ★
Evan님 at 이글루스, TheBoxeR님 at 드림위즈, DynO님 at dstory.net,
나라군 at sannara.com, 스쿨드 at sculd.net, celli님 at ennuism.net
별로 찾아오는 사람도 없는 블로그 인지라.. 6명 고르기가 생각보다 어렵네요.
이 분들 혹시나 이거 보시면 꼭 바톤 받아주시어요. お願いします!!

★ 최근의 버닝~!
에... 딱히 버닝한게 없어서... 굳이 얘기하자면...
책은 절대 시간 부족으로 못 읽고 있고..
드라마는 '1リットルの淚', 영화는 'NANA',
음악은 만사 귀차니즘으로 인해 쏟아져 나오는 신보들을 구하기 귀찮아하는 지라..
최근에 봤던 드라마 주제가, 삽입곡 위주로..
'K - Only Human', 'レミオロメン - 粉雪', 'レミオロメン - 3月9日',
'サンボマスタ- - 世界はそれを愛と呼ぶんだぜ' 등.. Archive 참조..

★ 최근 산 제일 비싼 구매 물건과 싼 구매 물건 (가격도)
요새 꽤나 빈곤해서...
비싼건 지난번에 일본에 졸업 여행가서 산
'Pizzicato Five - pizzicato five we dig you' 앨범 되시겠다.
2천 몇백엔 이었는데... 정확한 금액은 기억이..
워낙 싸구려 인생이라.. 싼 물건은 못 찍겠다.

★ 최근 쇼크였던 일.
학내 음주운전 사고. 길게 얘기하기도 싫다.

★ 마지막에 술을 마신것은 「언제. 어디서」입니까?
지난주 금요일. 졸업여행 뒤풀이. 학교앞.
덕분에 내 다리~~~!!

★ 최근 시작하고 싶다.. 라고 생각하는 공부는 뭐야?
최근에는 아니지만 전역하면서 생각한 쪽이
XML 이랑 Java 쪽으로 파자는 생각을 했다.
후에 직업을 웹 개발 쪽으로 방향은 굳혔고..
XML 은 공부중이고, Java 는 웹 서비스 방향 쪽으로 할 예정이다.
일본어 공부를 버닝해 보고 싶으나
두가지 영역을 동시에 공부한다는게 쉬운일이 아니더라.
영 짬이 안난다.

★ 보너스 마일리지 용도는 어떻게 합니까?
글쎄... 가지고 있는거 죄다 모아 놓기만 하고 제대로 써 본적은 없는 것 같다.
올인해서 진짜 비싼걸 공짜로 가져오거나..
정말 가지고 싶은데 돈이 별루 없을때 마일리지 보태서 사겠지?


★ 연말 연시의 예정은?
연말 연시는 언제나 조용히 가족과 함께다.(의심의 여지 없이!!)
혹시 모르지 그 사이에 여자 친구라도 생기면..

★ 정말 좋아하는 순정만화를 5개.
순정 쪽이라면 이 몸은 주저하지 않고 '풀하우스' 를 추천한다.
그 외에는 글쎄.. 순정 만화도 안가리고 잘 보는 편인데..
기억에 남는 작품은 없어서..

★ 고향자랑을 하나
부산... 역시 바다 아니겠는가!!

★ 몇 살입니까?
스물 다섯. 4반세기...

★ 좋아하는 색은?
파스텔 톤의 색
, 펄 계열의 색, 은색

★ 어떤 능력이라도 손에 넣을 수 있다고 하면 무엇이 좋아?
제목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는데...
짐 캐리 나온 영화인데..
신이 되어 뭐든 할 수 있는.. 그런 능력 쯤?

★ 좋아하는 연예인은?
그걸 어찌다 얘기하리오...
이쁜 여자 연예인이나 실력있는 뮤지션이라면 OK!!
손에 꼽자면... 음.. Abe Natsumi, 이수영..
에잇.. 이름 빠지면 섭섭한 사람이 한둘이 아니자나 이거!!
앞으로 이어지는 포스팅 참고...

★ 신장은 몇 cm 입니까?
172 cm

★ 당신이 지금 제일 「만나고 싶다」사람은 누구입니까?
옛날 친구들..

★ 작년에 하다가 남긴 것은 있습니까?
엄서요~

★ 지금, 먹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딱히.. 먹고 싶은건 없는데..
삼순이 보는 중이라 케익이랑 과자가 먹고 싶네 ^^;;

★ 자기 전에 반드시 하는 것은
핸드폰 게임(프리셀). 요즘 부쩍 빠져있다...

★ 귀신을 폭소시키는 미래의 포부를 부탁합니다.
귀신을 폭소시키는 포부?
무슨 뜻인지...?

★ 정말 좋아하는 그 사람에게 한마디! (연인. 친구. 가족 등등..)
그대가 이 세상에 있는 것만으로도...
고마워요...

★ 하루만 누군가가 될 수 있다고 하면 누구가 됩니까?
되고 싶은 사람은 없는데..

★ 지금, 몇시입니까?
23시 27분

★ 최근 매우 기뻤던 일
일본 갔다 온거?
정말 재밌었다.
신선한 충격~!

★ 좋아하는 게임은?
이것 저것 하는 건 많은데 딱히 좋아하는 게임은 없다.
고전 게임 좀 좋아하는 편이다. 예전에 자주 하던 추억의 게임들 ^^

★ 방에 포스터 붙입니까? 그것은 누구입니까?
아까워서 안 붙인다. 고이 모셔두는...
굳이 붙인다면.. 음..
이뿐 여자 연예인들 포스터 겠지?
아니면.. 뮤지션들..

★ 스트레스 발산법은?
간단하다. 속으로 삭힌다.

★ 좌우명은?
경험과 인맥은 가장 큰 재산이다.

★ 바톤 돌려 준 분에게 메세지!
자~ 이 바톤은 돌고 돌아 당신은 29번째 주인공 중 한명이 되었습니다.
(수치적 계산에 따르면.. 1 + 6 + 6^2 + 6^3 + ... + 6^29 명.. 도대체 몇 명이야!! 쿨럭..)
빨리 찾아온게 다행이죠.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질문의 압박은 늘어납니다!!

★ 온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사람 목숨!

★ 맞고 있다! 라고 생각한 운세의 결과
운세를 즐겨보지 않아서..

★ 사랑은 무엇입니까?
사랑은 사랑이지... 너무 난해하다.
해 본적이 없어서..

★ 어릴 적의 꿈은?
어릴 적 꿈이.. 뭐 였더라..
프로그램 개발자나 팝컬럼니스트로 정한게 중고딩때 쯤이니..
그 이전엔 뭐였는지 기억이..

★ 제일 최초로 좋아하게 된 아이의 이름은?
비~밀~

★ 자신의 전생은 뭐라고 생각합니까?
전생 따윈 관심 없음이야

★ 지금 제일 갖고 싶은 것은?
Portable Player(향수병, 아이팟이나 PMP), 디카(있는게 고물 됐다 ㅠ.ㅠ)

★ 자신의 이름을 사전에 싣는다면 의미는 ?
사전에? 생각 좀 해봐야 겠는데...

★ 제일 최근 보낸 메일의 내용은?
학업(시험)에 관련된 문의 메일... 쿨럭...
학점 관리 괴롭삼.. ㅠ.ㅠ

★ 여행하러 간다면 어디에 가고 싶습니까?
일본(그 중 제일 가고 싶은 곳은.. 홋카이도의 하코다테)
그리고 이탈리아..

★ 내일 어떻게 해??
my job인지 tomorrow인지...?
언어영역 점수가 엉망이었던지라 질문의 요지 파악이 안됨..

★ 작년의 자신에게 한마디
수고했다. 힘든 군 생활을 무사히 마쳤구나!!
(뭐.. 남들보다 편한데 있긴 했다만..)

★ S와 M 어느쪽입니까?
S가 뭐고 M은 뭔지 알아야...
Small 이고 Mind 야?

★ 흔히 있지만, 내일 지구의 마지막이라면 ~ 해?
그냥 평범하게... 하던대로...
지구의 마지막이라도 개의치 않을것 같다

★ 인생 다시 한다고 하면 어디에서 다시 해? 그 이유는?
초등학교 때 쯤부터?
음.. 이유는 묻지 마시라..
그냥 그러고 싶다..

★ 어렸을 적부터 가지고 있는 물건은 뭐야?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을 잘 버리는 편은 아닌데..
어렸을 때부터 고이 간직하고 있는 물건은 없네..

★ 소녀 만화가 있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소년 만화는?
소녀 만화 얘기하다가 소년 만화를 물어보는건 또 뭐여... 쿨럭..
대체 어느쪽이여?
소년 만화라 따질라 치면 아닐 수 있기도 한데..
재밌게 본 만화는 우라사와 나오키, 다카하시 신의 모든 작품
'BECK', '굿모닝 티처' 요정도?

★ 최근 선물받아 기뻤던 것
선물 받은게 없어서... 쿨럭..

★ 가장 짜증나는 사람의 스타일
딱히 뭐라할 수 없지만..
그런 사람 있지 않은가..
'자네 행동 하나~ 하나가.. 맘에 안들어..'

★ 블로그 왜 하는가 !
그건 말이다.. 내 블로그 타이틀이 잘 말해준다
'a log of naplez life'
내 삶의 기록이다.

★ 죽을때까지 딱 한번, 무슨 짓을 해도 용서를 받을 수 있다면? (유운님의 추가질문)
용서 받지 못할 짓이라면 안하는 편이 낫다.
용서 받을 수 있다고 해도...

★ 어느날 갑자기 남자로 변해있다면. (유리 질문 추가)
그대로 아닌가!!! 쿨럭...

★ 만약 빌게이츠가 자신에게 재산을 물려준다면? (씹코 추가질문)
나야 고맙지~ ㅎㅎ

★ 거짓말 한 것이 뽀록났을 때의 대처방법은?ㅋㅋㅋ (박나씨 추가질문)
뽀록난 순간만 어떻게든 참고 넘긴다.
그런건 시간이 모든 것을 해결한다고!!

★ 만약 세상의 끝을 본다면 어떤 느낌일까!!!! (김찰쓰씨 추가질문)
이거 이거 하다 보니 난해한 질문이 많은데...
막상 부딪혀 봐야 알것 같다.

★ 최근의 대단한것 말고 시덥잖은 고민거리에 대해 이야기한다면!? (조너굴님 추가질문)
집중력 부족! 기말 고사 다가오는데 난적이다..

★ 이것만은 정말 다른 사람보다 내가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는 그 무언가는? (손로ㅑ님 추가질문)
대중음악에 대한 잡다한 지식?

★ 자신의 목뼈가 몇 개인지 알고 있나요?(페오 추가질문)
알리가 없잖아!!!

★ 하루 중 어느 때 가장 졸리신가요?(기유 추가질문)
점심먹고 2~3시경. 그 즈음 수업이라도 있을라치면 미친다!

★ 자신의 가장 오래된 기억은? (개털 추가질문)
막상 떠오르는 기억이 없네. 음..

★ 고양이입니까, 개입니까? (사이암 추가질문)
개!(띠 에요 ㅎㅎ)

★ 소울메이트를 만났습니다. 하루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무엇을 하실 예정입니까? (키즈 아모크 추가질문)
소울메이트라...
그냥 바라본다. 그것 맘으로도 마음이 통하니까.. 그러니까..

★ 업무(혹은 수업)을 빼먹고 농땡이 치신적이 있으십니까? 있으시다면 언제 어떤 농땡이를? (아키에즈 추가질문)
고딩때 야자 튀고 축구보러(그 당시만 해도 부산 아이콘스의 홈 구장은 구덕 이었다!!)
PC방에 겜하러는 많이 가봤다. 아파서 조퇴하니라 보충수업 짼 적은 있고...
중고딩때나 대학교 올라와서나 수업 짼 적은 없다.
대학교때는 학과 행사 있을때 외에는 수업 빠질 엄두가 안난다.

★ 가장 인상깊었던 꿈(수면시)은 무엇인가요? (光 추가질문)
꿈은 꿔도 냅다 잘 까먹는 편이라..

★ 갖고 있는 물건중에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것은 무엇입니까? (Kira추가질문)
수 많은 CD 들...

★ 세상에서 두번째로 하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계짱 추가질문)
연애?

★ 자신이 들었을때 가장 좋아하는 말과 싫어하는 말은 무엇인가요? (레인느 추가질문)
좋아하는 말은 칭찬류의 얘기들.
싫어하는 말은 '살 좀 쪄라'.
낸들 찌기 싫어서 안찌는게 아니다. 들으면 내색은 안하지만.. 속으로 상당한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한마디다.

★ 가장 즐거울 때는 언제인가요? (룬시아 추가질문)
아래의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 내 삶에 이게 없으면 큰일나! 하는것은 무엇인가요? (세이 추가질문)
음악, 컴퓨터, 드라마
그리고... 예쁜 여자 연예인들.. ㅋ


★ 지금 신체 부위 중 아픈 곳은 어디입니까? (Zesty 추가질문)
걸어다니는 종합병원이지만서도...
제일 아픈 곳은 !
일주일 전에 접질렀삼 ㅠ.ㅠ

★ 지금 당신을 지탱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inly 추가질문)
부실한... 다리?
농담이고.. 미래에 대한 희망!

★ 두 갈래의 길이 있습니다. 한 쪽길은 굉장히 험하고 중간에 오르막도 보이는 것 같지만 밤은 오지 않고 항상 낮인 길입니다. 다른 쪽 길은 굉장히 세련되고 예쁘지만 위험한 사람도 많아보이고, 끝없이 밤만 계속됩니다.
당신은 어느쪽 길을 택하실건가요? 그 이유는? (아오유키 추가질문)

전자. 어차피 위험요소가 공통적으로 존재한다면..
인생은 모험이다. 모험은 곧 경험이다.
경험을 택하겠다!

★ 다른 사람이 자신에게 '이것'만 하지 않아줬으면,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바다 추가질문)
딱히 싫어하는 행동이 없다.

★ 이것은 세상에서 오직 나만이 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되는 일은 무엇입니까? (Jay 추가질문)
발가락으로 계단 만들기.
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 당신에게 약간은 유치하고 난감한 질문을 하려고 합니다. 그 질문은 무엇입니까? (D. 추가질문)
질문을 할려고 한다고 해놓고..
그 질문을 물어 오시는 당신은 '닥옹' 이시군요
'닥옹' 다운.. 쿨럭...
자신이 생각하기에 자신에게는 유치하고 난감한 질문을 말하시는 거 맞수?
또 한번 얘기하지만 언어영역이 약해서...

★ 만약 어느날 당신이 일어났는데 당신 가족, 친구 등 당신이 아는 사람만 몽땅 사라졌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RadioStyLe! 추가질문)
처음에는 OTL 하겠지만..
이내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맺으려 하지 않을까?
(인맥은 가장 큰 재산 중에 하나이니까!)

★ 달맞이꽃, 냉장고, 총. 이 세 단어를 가지고 한문장 이상의 글을 써보세요. (!놀이터 추가질문)
달맞이꽃냉장고에 넣었더니 이 되었다. -_-v

★ 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하도록 하죠.. 가장 좋아하는 노래? 사연이 담긴 노래? 즐겨부르는 노래? 뭐.. 그런것들이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Naple 추가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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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3 00:09 2006/06/03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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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이어쓰는 바톤

    Tracked from e n n u i 2006/06/06 00:22  삭제

    Naple 님께 받은 바톤입니다. 좀 늦었습니다 ;; ★ 이 바톤을 여섯분께 돌려주세요 ★ 역시... shootingblue님, 혜림님, 희서님, 티티님, 이드냥, liebemoon님 외 링크 되신 분들~ 하고 싶으신 분들만 하..

  2. Subject: 이어쓰는 바톤

    Tracked from ▒ dStory.net ▒ 2006/06/22 10:19  삭제

    naple 님으로 부터 받은 바톤을 이제야 작성하네요. 너무너무 늦었내요;; 죄송할따름입니다.ㅠ.ㅠ 어쨋든 적을게 많으니 시작합니다. ★ 최근의 버닝~! 버닝이라 어제까지 뒤늦게 연애시대에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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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ynO 2006/06/03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헙 바톤을 받긴 받겠다만
    제쪽에서 보낼 사람이 없는-_-;
    어쨋든 천천히 시간날때마나 하겠습니다.
    꼭. ㅎㅎ;

    • Naple 2006/06/04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보낼 사람이 없어서
      쥐어 짜내듯 생각했다지요.. 쿨럭..
      기꺼이 받아주신다니 감사..

  2. !놀이터 2006/06/04 0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가 스몰이면 M은 미듐이죠. Small Mind는 … 소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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