쬐끔(?) 이슈가 되고 있는 여가수 강도 상해 자작극!

그 주인공인 캔디맨의 보컬 청안.
솔직히 뭐.. 요즘 가요계는 그다지 땡기지 않는 편이라 최신 유행곡도 모르고...
그 덕분에 처음 이 소식을 접했을 때는 아.. 그런 일도 있었구나 라고 넘어 갔는데..

음.. 청안? 청안?
어디서 많이 들어봤는데??
글쎄... 어디서지...
하다가 생각난 것은... 그래!!

그렇지!
DJ Soulscape!!

역시나다..

2집 앨범 'LOVERS'의 10번 트랙 'Jasmine' 을 부른 게스트 보컬이었던 것이다.

'Jasmine'... 베스트 트랙인데..

그랬구나... 그랬던 거구나...

뭐.. 기자회견 열어서 공개 사과까지하고 그런 것 같던데..
안타까운 사건이다.

그녀는 자기 자신을 극복해내지 못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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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6 19:04 2006/06/16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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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니 2006/06/17 0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공하지 못하면 퇴물 취급받는..
    여자로썬 더욱 견디기 힘든
    우리나라 연예계의 추한 단면을 보여주는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좋은 보컬인데..

    • Naple 2006/06/17 0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Jasmine 에서의 보컬이 참 인상 깊었는데 말이죠
      소울스케이프의 음반에 이미 참여 했었다면
      보통 경력은 넘는듯 한데...
      나름 프로라고 볼 수 있는데
      너무 프로답지 않은 행동이지 않았나 합니다

  2. 킬러캐스트 2006/06/30 0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안은 이 앨범 피처링 이전에 이미 캔디맨으로 히트는 아니어도 어느정도 대중성까진 확보했으므로 캔디맨 1집 2집을 먼저 들어보심이 청안의 보컬을 알아나갈 수 있는 순서이겠죠. 포스트 보다가 위 앨범이 청안의 공식적인 첫 트랙이라 생각하시는거 같애서 노파심에 한말씀 올렸습니다. ^^

    • Naple 2006/06/30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
      'Jasmine'에서의 피처링이 먼저 였는지
      캔디맨 보컬로의 데뷔가 먼저 였는지는 몰랐어요
      요는 안타까운 보컬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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