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악을 좋아 하나요?
- 뭐 이런 당연한 질문을...
2. 하루에 음악을 듣는 시간은 어느 정도 되나요?
- 예전엔 자는 시간 빼고 거의 하루 종일 들었는데.. 요즘은... 그닥...
드라마 버닝 시간 때문에 서너시간 정도?
3. 주로 듣는 음악은?
- 장르를 말하는 것이라면... 음... 굳이 안 따진다 음악이라면 다 좋아~!!
4. 지금 듣고 계신 곡은 무엇인가요?
- 드라마 보는 중이라 윈앰은 잠시 꺼 두셨습니다
5. 음악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해 본 적 있으신가요?
- 예전에 가끔... 지금은 음악가 보다는 평론가나 음반산업 관계자가 되고 싶어요~
(물론 전공 쪽으로 안나간다면...)
6. 내 인생에 있어서 음악이란?
- half of my life(나머지 반은 컴퓨터)
7. 가장 최근에 구입한 음반은?
- 5월에 일본에 갔을때 샀던 CD들..
아이우치 리나 베스트, 리믹스 앨범, Pizzicato Five - 'pizzicato five we dig you'
Ayuse Kozue - 'Pretty Good', Koda Kumi - '戀のつぼみ'
솔직히 요즘 CD 사들일 형편이 안되서 안타깝다
8. 개인적으로 아끼는 음반은?
- 하나하나 안아까운게 없다
9. 가지고 계신 음반수는?
- CD로는 100장 정도, mp3 음원 까지 치면 1000장이 넘고
10. 콘서트(라이브 혹은 파티)는 자주 가시는 편인가요?
- 형편만 되면 자주 가고 싶은데.. 아직은 한번도 못 가봤다.
갈 수 있었는데 아깝게 놓친 공연도 꽤 된다.
(이승환, Smashing Pumpkins... 특히 이수영!! 사연이 깊다 ㅠ.ㅠ)
11. 가장 감동적인 콘서트는?
- 위의 이유로 아직은...
12. 내한공연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음악가가 있나요?
- blur !! 한번만 와줘 ㅠ.ㅠ
일본의 여러 아티스트 들도...
13. 나의 음악 청취 변천사
- 워낙에 잡식성 귀라 feel 만 통하면 아무 노래나 들었다.
그러다가 음악 잡지를 보게 되면서 쉽게 접할 수 있는 pop(아이돌류)을 즐겨 듣고
그러면서 외국 음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고등학교 무렵에는 힙합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서 한때 힙합에도 빠졌었고
또한 친구의 영향으로 락에도 심취를 하기도 했다.
(그러나 개버릇 남 못준다고 지금은 잡식으로 돌아왔다!!)
역시나 음악 잡지에 조금씩 실리던 일본 음악 기사의 영향으로 음성적 루트를 통해 일음을 접했으며
Luna Sea 'I for you', L'Arc~en~Ciel 'Pieces' 의 PV는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고
SPEED에 빠지면서 헤어 나올 수 없는 늪에 들어갔다.
지금도 다양한 음악 장르를 섭렵하는 강한 잡식성을 보이는 중이다
(암만 잡식성이라고 해도 안들어지는 장르도 있긴하다.)
14. 음악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습니까?
- 딱히 에피소드는 없다
15. 좋아하는 음악가(혹은 그룹)을 적어주세요.
- 이거 일일이 손 꼽아 적다가는...
16. 위에 적어주신 음악가 중 자신에게 있어 특별한 의미가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하는 음악가를 꼽자면...
모닝구 무스메를 위시한 하로프로 소속 가수들, 루나씨, 이승환, 이수영, Backstreet Boys, Boyzone...
여기서 하나하나 꼽을려고 해도 안 적어주면 섭섭한 가수들 무지 많아서...
17. 나만의 명곡이 있나요?
- 나만의 명곡이라... 금방 떠오르는 곡이 없군... 요새 노래를 너무 안들었나...?
18. 노래 잘 부르세요?
- 중간은 간다
19. 노래방에 가면 꼭 부르는 곡이 있나요?
- 꼭 부르고 싶은데 저지 당하는 곡은 있다.
이수영 타이틀 곡 풀 세트!!
20. 춤은 잘 추시나요?
- 몸치다. 막춤이라면 쪼끔...
21. 좋아하는 OST, 또는 음악이 좋다고 생각했던 영화는?
- 영화음악 가운데 손에 꼽히는 명반들은 상당히 많다.
그래도 그 중에 하나 꼽으라면 이 몸은 주저없이 'Bandits' 를 꼽을 것이다.
이 음반의 진가는 마니아 들만이 알고 있다!!
22.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곡 중 좋아하는 것은?
- 애니메이션을 봐도 노래 쪽은 신경을 안쓰는데..
기억 나는게 있다면 the Indigo 'Under the Blue Sky'
아마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J-Pop 중에 알게 모르게 타이업 된 곡은 많을거다
23. 가지고 있는 MP3는 몇 곡 정도 되나요?
- 1000여장 분량을 가지고 있으니 곡수로 따지면 10000곡은 넘겠네....
하드에 있는 것까지 치면 13000곡 쯤?
24번은 없는건가효?
25. 자주 듣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있습니까?
- 예전엔 정말 많이 들었는데 지금은 잘 안듣는다
두시의 데이트(문세 형이 할때), FM인기가요(주노 형이 할때), FM데이트(박소현 누님이 할때) 등등
(이거다 언제쩍이야!!) 가장 최근에 듣던건 수영누님할때 감성시대
26. 음악이 듣고 싶을 때와 듣기 싫을 때는?
- 듣고 싶을 때는 따로 정해진 것 아니다. 불현듯 '버닝 하고 싶다!' 이러면 틀어 제끼고,
듣기 싫을 때는 (할일이 쌓이거나 해서) 여러가지 일로 머리가 복잡할때
듣고 있으면 정신 사나운 기분이 들기 때문에 집중이 안되므로...
27. 앞으로 더 들어보고 싶은 음악은?
- 재즈나 메탈 쪽. 아직 이 잡식성 귀가 소화하지 못한 장르다.
클래식도 있으나 그다지 땡기지 않는 장르.
28. 음악을 듣기위해 자주 가는 사이트는?
- 음원 저작권 분쟁이 있기 전에는 '푸키'에 자주 갔었는데
(플레이어 인터페이스 같은 것도 상당히 깔끔했다) 망해버렸고
'벅스'도 유료화 된 후로는 잘 안간다.
나에겐 오직 어둠의 루트 뿐이다!!
(아니면 CD 사서 듣던가!!)
29. 쓰고 계신 음악 청취용 유틸리티는?
- 윈앰, 젯오됴
30. 음악에 관한 잡지나 서적을 자주 읽는 편인가?
- 군대가기 전까지만 해도 잡지는 꽤 열심히 봤다.
지금은 휴간된 G모 잡지와 창간호 부터 꾸준히 봐온 (지금은 이름을 약간 바꾼) O모 잡지..
고등학교 시절부터 군대 가기 전까지 근 6년을 꾸준히 봤다.
(그것도 정기구독 안하고 매달 서점 들르는 수고를 하면서..)
그중 가장 아끼던 G모 잡지는 군대가 있는 사이 휴간 되서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필자 제의(관련글)까지 들어왔던 그 잡지 이기 때문에!!)
말년 쯤 되가면서 휴가나 외박 나가는 사람들에게 부탁해서 보던 H모 잡지는
나와서 까지 보다가는 시간이 부족하기도 하고 약간의 (모르는 밴드가 너무 많이 나오더라는)
취향차로 인해 보는 걸 그만둬 버렸다.
31. 좋아하는 악기는? 특별히 연주할 줄 몰라도 상관없습니다.
- 베이스(붕붕 거리는 소리가 좋다~), 턴테이블(지끄지끄~)
32. 추천해주고 싶은 곡이 있나요?
- 최근들어 늘 주장하는 거지만 mihimaru GT 超 추천이다
'願 ~Negai~', '気分上々↑↑', '歸ろう歌'
그리고 8월 16일 발매 예정인 'いつまでも響くこのmelody' 추천!!
33. 기분 전환할 때 듣는 음악은?
- 락이든 힙합이든 장르는 안 따지고 그냥 붕붕 뜰 수 있는 신나는 음악!
최근엔 역시 '気分上々↑↑' 이거거든!!
34. 지금 핸드폰 벨소리는?
- 이수영 'Grace'와 Gavy NJ 'H appiness' 두가지를 같이 쓰고 있다(그룹벨로)
35. 학창시절 음악성적은?
- 항상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남들 하는 만큼...
36. 음악을 듣는 이유는?
- 듣는데 이유가 있나? 좋으니까!
37. 음악이란? (혹은 좋은 음악이란, 나쁜 음악이란)
- 생활의 활엽수, Feeling Controller(기쁠땐 더욱 기쁘게, 슬플땐 더욱 슬프게, 또는 기분 전환을 위해)
38. 바톤을 받을 사람은?
- 언제나 그랬듯 아무나 가져가요~ ㅋ
TAG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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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음악문답
Tracked from 신기종메카닉 2006/08/07 20:24 삭제음악문답 ArborDay 님께 받았습니다. 자랑자랑1. 음악을 좋아 하나요? 누구도 음악을 싫어하진 않죠. 어떤 음악을 좋아하는지 물어 보시는 건가요? 2. 하루에 음악을 듣는 시간은 어느 정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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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가을에 듣는 음악은 추억이다.
Tracked from Blog 2006/09/20 12:25 삭제아침 출근길에 라디오에서 이승기의 리메이크 곡 ‘제발’ 듣겠습니다. 하길래, 오~이승기가? 내심 기대하며 귀를 세우는데, 전주가 좀 다르다. 이소라의 ‘제발’ 이었군. 난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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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Naple의 생각
Tracked from mynacci's me2DAY 2008/12/11 11:36 삭제이 문답 돌고 돌아 여기까지 왔구나…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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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RSS 주소 : http://blog.naplez.net/rss/comment/245아아.. Blur 는 왔었는데 ^_^ 전 보러 갔었지요.. 메롱~
근데 Blur 지금 해체하지 않았나요?
헉! 언제 온거죠?
아... 그러고 보니 살짝 온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한번 더 와주면 고맙고~ ㅋㅋ
Naple 님 들으시라고 샹숑버젼 올려드려야겠네요 ^^
그렇다면 저는
뉴메카님 들으시라고
코넬리우스 리믹스 버전 올려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