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톤을 돌려준 분의 인상을 부탁드립니다.
비류연. 류연이는 음... 실제로 본 건 딱 한번! 인데 말이죠
(두어번은 알고나서도 한번은 내가 알아봤고 한번은 류연이가 알아봤는데.. 서로 말은 못 붙인..
혹시나 더 많이 마주쳤을지 몰라요. 류연이가 조교로 있는 과 수업을 많이 듣기 때문에..)
그나마 오프로는 얘기를 몇번 나눠 본 적 없고 온라인으로 나눠 본 대화(또는 블로그 포스팅)로 짐작컨데
그야말로 '시트콤 같은 인생'이라는 말이 딱이라고나 할까?
재미있는 친구라는 느낌을 받았죠.. 나름 아픔(?)도 있지만 밝게 살아갈려고 하는 그런 아이.
자신은 아니라고 하겠지만.. 외모 준수?? 고... ^^;;
사실 사진 처음 봤을 때 '어? 어째 낯이 많이 익다?'라고 했음... ㅋ
<2> 주위로부터 본 자신의 인상은 어떠한가요?(5개)
음... 글쎄요....
5개 까지 말하기엔 너무 많은것 같고...
워낙에 마른 체형이다 보니... 쿨럭..
주변에서 보는 사람들 마다 살 좀찌라고 하는데... 쿨럭..
안스럽게 본다고 해야되나??
이게 먹어도 먹어도 안쪄서..
남들은 먹는 족족 살로 간다고 불평이 많은데..
이 놈의 몸뚱아리는 어째 그 반대이니...
(오죽하면 대학교 들어와서 붙은 별명이 '밑빠진 독'이었으니.. 쿨럭..)
얘기가 옆으로 새어나가는 경향을 보이는데... 음음...
사실.. 남들이 인간성을 어떻게 보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소심한 A형이라 꽤나 친한 편이 아니면 타인과의 대화가 적은 편이거든요.
(그렇다고 심각할 정도로 낯가림 하는 편은 아니구요)
아참.. 하나.. 있긴 하다
'타쿠'적이다... 라는 것... ㅡ.ㅡ;;
솔직히 말하자면.. 남들보다는 광적인 면이 있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마니아'적인 수준이거든요
근데.. 좋은 말로 '마니아'고 부정적으로 보면 '타쿠'고.. 거기서 거기 같아요
오해하지는 마세요. 뭐.. 이상한 쪽으로 그런건 아니니까..
'전차남' 보면 '타쿠'도 종류가 많다는 거~
음...? 제 인상 어떤가요? 여러분?
(에이~ 암만 그래도 서글서글은 아니다~ 류연아? 그럼 난 눈썹 미남?? ㅋㅋ)
<3> 자신이 좋아하는 인간성을 5개 말해주세요.
1. 항상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
2. 유머 감각이 철철 넘치는 사람
<4> 반대로 싫어하는 인간성 타입 5가지는?
1. 앞에서는 굽신거리면서 뒤에서는 뒷담화까는 사람 (이라고 얘기하면서 사회 생활에는 필요악이라고 본다)
2. 잘난척 하는 사람 (이건 본 블로그의 넘버원 히트를 자랑하는 게시물을 보면 되요 ㅋ)
3. 눈치 없는 사람 (나도 쬐금 없긴 하지만 나보다 더한 사람 보면 짜증이 차오르죠)
3, 4번은 2, 3개만 할게요
막상 적으려니 생각나는 타입이 없네요
아... 하지만~! 이쁘면(또는 잘생기면) 용서가 된다는거~!!
<5> 자신이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이상상은?
남의 사랑은 받지는 못할 지언정
남에게 미움이나 원한을 사는 인간은 되지말자!
<6> 자신을 신경쓰고 챙겨주는 사람에게 외쳐주세요
말로 표현 안해도... 알지 ??!!
<7> 15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인상첨부와 함께)
블로그 지인 층이 앝은 관계로 되는데 까지만 돌립니다
1. 체격이 과하다고 주장하시는 나름 다방면에서 마니아적 성향의 Evan님
2. 공연에 죽고 음악에 사는 열혈 주부 newmeca님
3. 평범함 속에 마니아틱 함이 보이는 DynO님
4. 내 느낌엔 명랑소녀 celli님
5. 얼마전 과감히 쌩얼을 공개해주신 Seraph★님
그나마 바톤을 가능성이 희박하지만 한번 날려나 보는 분들
6. 센치(?)해보이시는 zesty님
7.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멋지신 머지 않아 초 인기 뮤지션 와니님
8. you are my best! 스쿨드누나
9. 착한 동생 withlove군
10. 몇년을 봐 왔지만 알 수 없어요 nol2ter님
에구... 그래도 10명은 뽑았네요..
TAG 인간성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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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인간성 바톤
Tracked from e n n u i 2006/11/08 00:04 삭제오랜만에 하는 문답입니다. 예전에 혜림님이 넘겨주셨는데 미루고 미루다, 얼마 전에 naple 님이 넘겨 주신 것을 보고 한번 해보기로 결정... 레포트도 많은데 도피... ( -_-) [1] 바톤을 돌려주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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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인간성 문답
Tracked from 신기종메카닉 2006/11/09 22:37 삭제<1> 바톤을 돌려준 분의 인상을 부탁드립니다. 얼굴은 뵌 적이 없으니 인상은 모르고, 일본 오리콘 챠트를 외우고 다니고 Major & Overground J-pop을 사랑하시는 나보다 어린 친구 <2> 주위로부터 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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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DynO의 인간성?
Tracked from 『DynO's Blog』 dStory.net 2006/11/13 14:58 삭제<1> 바톤을 돌려준 분의 인상을 부탁드립니다.Naple님으로 받았은 문답블로그 상에서 알고계신분이라 한번도 만나 본적은 없다.하지만 블로그 하시는 걸봐도자기일 열심히 하면서 취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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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zesty의 인간성 문답 ..
Tracked from 안녕 2006/11/14 01:10 삭제naple님에게 바톤을 이어받아서 ~~~ 간만에 포스팅합니다 .<1> 바톤을 돌려준 분의 인상을 부탁드립니다.naple님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인상은 알수가 없고 ..저랑 멀지 않은 곳에 있으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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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면하셔도 피해갈 수 없습니닷?
가장 어려운 종류의 문답이내요.
별로 인간관계가 좋지 못하다고 생각하기에..;;;
남들이 저에 대한 얘기도 잘 안해주고-_-;;;
어쨋든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될 문답같내요
언젠간 해 올리겠습니다
기꺼이 받아주신다니..
썡유 베뤼 감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