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은 여차 저차해서 바쁜 이유로
(컴터 고장도 나고 중간 고사도 있고...)
못 바꾸고 그냥 지나 갔지만서도..!

11월의 월페이퍼는... '세라복과 기관총'!!
나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4분기작 되시겠다!
최근 '노다메 칸타빌레'에 약간 밀리는 경향이 있으나..(순전히 개인 취향으로)
그래도 4분기작 중에 당당히 넘버원을 고수하고 있다

원래는 나가사와 마사미로 갈려고 했는데
찾던 도중에 번뜩 떠올라 버렸다
보라~ 얼마나 강렬한가!!

35번째 월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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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1 09:02 2006/11/01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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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ynO 2006/11/01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완전 이쁩니다 +_+
    기관총을 들고있어서 터프한듯 하지만
    무표정이 너무 귀엽내요..-_-ㅋ

    • Naple 2006/11/01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드라마 내에서는 굉장히 귀엽게 나오더라구요 ㅋ
      묘한 매력의 보스라고나 할까?

      안경낀 모습이 아우~~!!
      안경 소녀의 매력에 빠져서 허우적 입니다
      하지만~! 3화 부터는 렌즈 낀다는 설정이라는 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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