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실상 마지막 도전이다. 마지막에 웃을 그 날을 기약하며...

#2. 이번 시험 기간은 짧고 굵기는 한데 사족이 있다는게 쫌 그렇다.
프로젝트야 야매 정신에 입각하여 무사 통과하긴 했는데
(사실 내 힘으로 못한게 아쉽긴 하다. 하지만 어쩌랴 11월 레포트 러쉬는 어쩔 수 없었다.)
12~18일 깔끔하게 시험 딱 치고 나도 걸리는 사족들이 있으니
12일에 사진의 이해 레포트, 21일 까지 DB 레포트다.

뭔.. 쩝.. 마지막 까지 레포트가 사람 괴롭히네

#3. 오리콘 차트 올려놓고 공부 좀 할려고 했더니
이 놈의 윈앰 랜덤 플레이는 좋은 노래만 자꾸 틀어준다
이수영의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Do As Infinity의 'Desire'등등..
덕분에 이러고 있다.

어제 밤에도 공부 제대로 못했는데...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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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9 11:14 2006/12/0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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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eBoxer 2006/12/10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하게 시험 끝내시고.. 연말도 다가오는데 화끈하게 보내셔야죠..ㅎㅎ 저도 옛생각 납니다. 뭔 공대는 시험기간이 그리 긴지.. 3학년때인가.. 크리스마스 지나고 시험본적도 있었네요..

    • Naple 2006/12/10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 시험 기간은 딱 1주일이라 예전에 비해 짧긴 한데요
      잡다한 것들이 많이 걸려서 말이죠 쿨럭..

      그래도 이번 고비만 넘기면
      드라마 왕창 버닝하고
      블로그에 미뤄둔 포스팅 질도 하고 할려구요
      (Dramaholic에는 올해 본 드라마 간략 정리 편 마련 중이죠
      공부안될때마다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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