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랜만에 제대로 된 생각을 글로 포스팅 해본다.
사실.. 학기 시작하고 이래저래 바쁜 점도 있지만
포스팅 거리의 압박도 한 몫하는게 맞다.
(거기에.. 미투까지!!)
#2. 버닝 중인 것들.
하나. 역시 화두는 me2day 이다.
낙장 불입이라는 치명타에 울부짖은 적이 한두번이 아니지만 그나마 적응이 되서..
확실히 자신의 생각을 짤막한 한마디를 통해 빠르게 알릴 수 있어서인지 쉽게 빠져드는게 아닌가 한다.
(초대장 뿌려드립니다. 방명록에 남기세요)
두울. 드라마 라이프~!
뭐.. 언제는 안그랬냐마는..
올해 들어 '하얀 거탑'을 필두로 볼만한 드라마들이 줄을 이어서 행복한 비명을 질러댄다.
예전엔 종영된 것중에 괜찮은걸 찾아 봤는데 이제는 본방 챙겨 보기도 버겁다. ㅋㅋ
(중간고사라 당분간 본방은 손떼고 나중에 몰아서..!)
레귤러 타임대라고 할 수 있는 10시대 드라마와 주말 드라마 12편 중에서 5편 본다.
(사극 2편, 주말 8시 제끼면 비율은... ㅋ)
게다가, 2분기 일드는 이번주 부터 줄줄이 시작. 그중 4편 선택.
세엣. SK 1682 카트라이더 리그
무심코 틀어서 보던 버릇하던게 어느새 챙겨보게 되었다.
레이싱 스포츠 본다고 생각하고 보면 재밌더라.
내가 좋아하는 선수들이 성적이 다들 안좋아서 쫌 그르긴 하지만..
#3. 해야하는 것들
다음주는 중간고사라 빼도박도 못하기 때문에 잔류모드 버닝이다.
4학년이 7과목 중에 6과목 시험이 말이냣?
임베디드랑 일어강독이 문제이긴 한데..
임베디드는 역시 한번씩 터지는 이유 모를 에러들이고
(그나마 지필이 아니고 실습 했던거 체크하는 수준으로 진행해서 다행이다)
일어강독은 수준 고려가 안되는 듯한 진도 쭉쭉빼기 신공이다
일주일 죽어라 하니까 10과 중에 하나 빼고 해석 끝냈다.
하지만~! 막혀서 pass 한 부분도 있다는거~
그나마 나머지는 전날 하루 빠짝 하면 될 정도...
#4. 할 예정인 것들
하나. title song 바꼈는데 포스팅 안하고 있다. 시간 걸리는거 아니니까 이거 부터!
두울. 드라마 블로그. 팀 블로깅.
Dramaholic도 바빠서 제대로 운영 안되고
마침 아는 블로거 분께서도 의향이 있고 해서
블로그도 살려 볼겸해서 계획은 잡았는데...
이게 원래 계획했던 분과 의견 조율할 시간이 맞지 않아 보류 중이다.
일단은 시험 끝나고 남는 티스토리 초대장 하나써서 본격적으로 진행해 볼 생각이다.
세엣. 서블릿 & JSP & SCJP
계속공부하고 있던 것이긴 한데 생각보다 좀 빨리 끝내야 될 것 같다.
이번 학기 끝나면 본격적으로 취업 준비도 해야할 것 같고
다른 걸 보더라도 이번 학기 중 밖에는 시간이 없을 것 같다.
SCJP 는 6월에 기말 끝나면 시험 치는걸로~
네엣. 미녀들의 미투 Project
시험 기간중에 이거 또 일 저지른게 아닌가 하는데..
이것도 추상적인 계획만 있을 뿐 구체적 계획은 아직!
그러고 보니... 시험 끝나고 생각 좀 정리해야 될게 많구나!
TAG 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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