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16일에 드디어 최종 라인업이 발표 되었다!!
(귀차니즘과 생업의 콤보로 인해 늦게나마 포스팅 하게되어 유감이긴 하지만..)
그 라인업을 살펴 보기로 한다..

4차 라인업에서 추가된 아티스트는
임주연, 허민, 디어 클라우드(DEAR CLOUD), OLD MAN RIVER,
라즈베리 필드(RASPBERRY FIELD), 슬로우쥰(SLOW6)

5차 라인업에서 추가된 아티스트는
뜨거운 감자, 미선이, 박새별, 불나방 스타 쏘세지 클럽, 장기하와 얼굴들,
짙은, 타루, 캐스커(CASKER), 크리스탈 레인(CRYSTAL RAIN), 더 문샤이너스(THE MOONSHINERS)

역시나 면면을 보아하니 완소 아티스트 들이 가득이다.
디어 클라우드, 캐스커 등등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볼 수 있게 되었고,
최종 라인업의 히든카드 미선이는 오리지널 멤버 그대로 그 반가운 모습을 볼 수 있다!!

작년 페퍼민트클럽으로 참여한 김C는 뜨거운감자의 새앨범과 함께 최종 라인업으로 합류했고,
영화 '고고70'의 더 문샤이너스와 Mint Festa Vol.13 에서 만난 크리스탈 레인 역시 역시 기대되는 팀 중에 하나!!

뭐니뭐니 해도 기대 되는건 타루의 출연 확정으로 인해 성사된 홍대 4대 얼짱 라인업!
타루가 금요일 출연인 관계로 완벽한 토요 4대 얼짱 라인업은 아니지만 이렇게라도 성사된게 어딘가! ㄷㄷ
(라이너스 담요 연진 누나야 페퍼톤스때 객원으로도 나오지 않을까 하니.. 토요 라인업에 넣는거다)

사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작년에 겹친 스케줄로 아쉽게 못왔던 뷰렛이
이번에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는 거다.
캐스팅 성사만 되도 이 어찌 완벽한 얼짱 라인업이 따로 있겠는가!!
(뭐.. 굳이 그런건 아니지만 뷰렛 공연은 꼭 한번 보고 싶거든...)

예상보다 많은 아티스트의 캐스팅으로 인해
단독 스테이지로 운영될 예정이었던 금요일 공연이 2개의 스테이지로 나뉘어 졌다.
덕분에 고민없이 한 스테이지에 죽치고 앉았으면 될 첫날 공연에서
타임테이블을 고려해야 하는 어처구니 없는 아니 행복한 고민에 휩싸이게 되었다.. 쿨럭..

자자.. 이제 슬슬 계획을 세워 볼까나?

타임테이블 및 스테이지 배치도는 28일 공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9/21 16:40 2008/09/21 16:40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log.naplez.net/rss/response/398

트랙백 주소 :: http://blog.naplez.net/trackback/398

트랙백 RSS :: http://blog.naplez.net/rss/trackback/398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RSS 주소 : http://blog.naplez.net/rss/comment/398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