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말인 즉, 방학이 하루 밖에 남지 않았다는 말이다.
뭐.. 복학생으로 방학이 어디 있겠냐마는
그래도 여느때보다 후딱 지나가버린 탓에
당최 뭘 했는지도 모르겠다.
어제는 하루 종일 뽀샵으로 시간표 만든다고
뻘짓 거리 하다가 시간 다 보냈다.
수정 가능성이 농후하겠지만...
이미지 찾기가 어찌나 귀찮은지...
힘들었다. ㅠ.ㅠ
그래도 보고 있으면 뿌듯하다.
노가다의 산물...
XML, Ajax 공부도 이제 슬슬 시작해야 겠고
일어 3급도 따야 되고..
이제 본격적으로 달려야 되겠구나~~
[+] 파일 날렸다 젠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RSS 주소 : http://blog.naplez.net/rss/comment/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