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9/21 Naple GMF 2008 최종 라인업!!
  2. 2008/09/12 Naple 베토벤 바이러스 vs. 노다메 칸타빌레
  3. 2008/09/09 Naple 동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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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에 드디어 최종 라인업이 발표 되었다!!
(귀차니즘과 생업의 콤보로 인해 늦게나마 포스팅 하게되어 유감이긴 하지만..)
그 라인업을 살펴 보기로 한다..

4차 라인업에서 추가된 아티스트는
임주연, 허민, 디어 클라우드(DEAR CLOUD), OLD MAN RIVER,
라즈베리 필드(RASPBERRY FIELD), 슬로우쥰(SLOW6)

5차 라인업에서 추가된 아티스트는
뜨거운 감자, 미선이, 박새별, 불나방 스타 쏘세지 클럽, 장기하와 얼굴들,
짙은, 타루, 캐스커(CASKER), 크리스탈 레인(CRYSTAL RAIN), 더 문샤이너스(THE MOONSHINERS)

역시나 면면을 보아하니 완소 아티스트 들이 가득이다.
디어 클라우드, 캐스커 등등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볼 수 있게 되었고,
최종 라인업의 히든카드 미선이는 오리지널 멤버 그대로 그 반가운 모습을 볼 수 있다!!

작년 페퍼민트클럽으로 참여한 김C는 뜨거운감자의 새앨범과 함께 최종 라인업으로 합류했고,
영화 '고고70'의 더 문샤이너스와 Mint Festa Vol.13 에서 만난 크리스탈 레인 역시 역시 기대되는 팀 중에 하나!!

뭐니뭐니 해도 기대 되는건 타루의 출연 확정으로 인해 성사된 홍대 4대 얼짱 라인업!
타루가 금요일 출연인 관계로 완벽한 토요 4대 얼짱 라인업은 아니지만 이렇게라도 성사된게 어딘가! ㄷㄷ
(라이너스 담요 연진 누나야 페퍼톤스때 객원으로도 나오지 않을까 하니.. 토요 라인업에 넣는거다)

사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작년에 겹친 스케줄로 아쉽게 못왔던 뷰렛이
이번에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는 거다.
캐스팅 성사만 되도 이 어찌 완벽한 얼짱 라인업이 따로 있겠는가!!
(뭐.. 굳이 그런건 아니지만 뷰렛 공연은 꼭 한번 보고 싶거든...)

예상보다 많은 아티스트의 캐스팅으로 인해
단독 스테이지로 운영될 예정이었던 금요일 공연이 2개의 스테이지로 나뉘어 졌다.
덕분에 고민없이 한 스테이지에 죽치고 앉았으면 될 첫날 공연에서
타임테이블을 고려해야 하는 어처구니 없는 아니 행복한 고민에 휩싸이게 되었다.. 쿨럭..

자자.. 이제 슬슬 계획을 세워 볼까나?

타임테이블 및 스테이지 배치도는 28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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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1 16:40 2008/09/2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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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속에 방영을 시작한 MBC의 새 수목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베토벤 바이러스

베토벤 바이러스



그 화제의 중심은 동명 만화를 드라마화 시켜 크게 히트한
'노다메 칸타빌레'와 동일한 소재인 클래식(혹은 오케스트라)에 대해 다루고 있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베토벤 바이러스'는 제작 발표 전부터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의 탄생이라는 수사가 붙게 되었다.

개인적인 견해는.. 글쎄...
이러한 표현이 그리 탐탁지 만은 않다는 것이다.

물론, 소재의 유사성 및 캐릭터 설정에서 보면 비교 대상이 되지 않을 수는 없을 것이다.
클래식, 오케스트라 라는 소재가 기존의 드라마에선 흔치 않았던 소재일 뿐더러
남자 주인공이 지휘자라는 배역 설정까지...

두 작품이 비교될 수 밖에 없게 된 것은 '노다메 칸타빌레'의 빅히트가 한 몫을 했다.
일본 내에서의 히트 뿐만이 아니라, 비공식적인 루트를 통해 국내의 일드팬에게 까지 화제가 된 정도였고,
'노다메 칸타빌레'의 성공은 클래식의 대중화라는 결과를 불러왔다.

노다메 칸타빌레

노다메 칸타빌레



이러한 대성공은 뒤따르는 작품의 제작진 마저 의식하지 아니할 수 없게 만들었다.

하지만, 충분한 오리지널리티를 가지고 시작한 작품이니 만큼
이러한 유사성을 가지고 단순 비교 대상으로 치부하기에는 무리가 없지 않다.

분명, 두 작품 사이에도 차이점은 존재한다.

'노다메 칸타빌레' 에서는 음대 학생들의 이야기라고 한다면,
'베토벤 바이러스' 는 오랜 기간 꿈을 접고 살아온 음대 졸업생 주부, 카바레 트럼펫 주자, 경찰, 전자 악기 연주자등
어떻게 보면 이 멤버들로 오케스트라가 될까 싶을 정도로 아마추어적 성격이 짙어 보인다.

또한, 여주인공의 캐릭터도
'노다메 칸타빌레'노다메(노다 메구미) 같은 경우는 엽기적이지만 여성스러운면이 있어 사랑스러운 스타일이고,
'베토벤 바이러스'두루미는 '일단 지르고 보자' 하는 생각으로 본의 아니게 사고도 치는 등 와일드한 면이 있다는거다.

이 뿐만이 아니더라도, 이런 저런 차이점은 드라마를 직접 보신 분이라면
곳곳에서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솔직히 봐서는 두 작품의 비교란 것이 어쩌면 불가피 한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섣부른 판단은 그만 두자!

'베토벤 바이러스'는 리메이크 작도 아니고,
기나긴 여정 중에 단 2편 밖에 방영하지 않았던가!

비교는 작품이 끝나고 해도 늦지 않다.

덧1. 캐스팅에 대해서는 아직 논쟁이 많은 듯하다.
전작 '하얀 거탑'에 이어 까칠한 지휘자 강마에(마에스트로 강건우)역을 맡은
김명민이야 코믹 이미지까지 보여주는 극강의 포스를 보여주고 있지만
이지아의 오버 연기(난 그렇게 안보이던데..?)나 장근석 같은 경우는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랄까?

'노다메 칸타빌레'치아키 역을 맡은 타마키 히로시도 첨엔 캐스팅 논쟁이 있었지만 지금은 어떤가?
명백한 인기 배우 반열에 오르지 않았던가?
이것도 좀 더 지켜보자구...

덧2. 화면 캡처 뜰려구 했는데 여건이 안되서 이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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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2 12:30 2008/09/1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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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점

Story/about me 2008/09/09 15:40 Naple
당신의 동물점은 입니다.
(객관적, 냉철한 지적은 정확히 적중. 남을 잘 보살펴주지만, 자신은 외로움을 많이 타죠)

기본성격

1. 외로움을 타기 때문에 무리지어 행동해요.
항상 무리지어 행동하는 양에 해당되는 사람은 외로움을 타기 때문에 혼자 있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동료들에게 따돌림을 당하면 아주 괴로워하죠.

2. 약속을 철저히 지켜요.
냉철하며 상식적인 행동을 중요하게 여기는 양이 약속을 엄수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죠. 약속 시간에는 절대로 늦는 법이 없습니다. 단,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것을 강요하기 때문에 불편해하는 사람들도 있죠.

3. 항상 냉철하고 객관적이죠.
감정에 휩싸이지 않고, 항상 냉철하고 객관적인 판단을 내리죠. 기획이나 이벤트의 성공 여부를 정확히 판단하기 때문에 그 방면에서 활약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4. 융통성이 없는 고집쟁이
남에게 강요당하거나 명령받는 것을 아주 싫어합니다. 약속이나 시간에 대한 집착이 너무 지나쳐 융통성이 없는 고집쟁이로 보이기도 하죠.

5. 카운셀러 역할을 좋아해요.
외로움을 많이 타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게 상담을 원하면 매우 좋아합니다. 자신의 일처럼 최선을 다하기 때문에 상담을 원하는 사람이 늘어가죠.

6. 자신의 참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아요.
두툼한 양털에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좀처럼 본심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그것이 냉정하고 객관적인 행동으로 이어지는 원인이 되는 것이겠죠.

7. 불화를 일으키는 사람을 싫어하죠.
집단행동을 좋아하는 양인 만큼 화목을 깨뜨리는 독단적인 행동은 용서하지 않습니다. 모두 사이좋고 편안하게 지내기를 간절히 바라죠.

8. 인맥 만들기와 정보 수집이 특기죠.
자연히 인맥이 넓어져 많은 정보를 얻게 됩니다. 모은 정보를 냉철하게 분석하는 것도 특기 중 하나죠.

9. 푸념이나 불평을 늘어놓습니다.
속마음을 감춘 채 쌓아두기 때문에 그 반향으로 종종 친한 친구에게 푸념이나 불평을 늘어놓고 싶을 때도 있죠. 누군가가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완전히 풀어지는 타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10. 세상을 위하여, 사람들을 위하여
조화를 소중하게 여기고 상부상조 정신이 투철한 양은 `세상을 위하여, 사람들을 위하여` 일하는 것이 전혀 힘들지 않습니다. 자신이 세상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만족스럽게 생각하죠. 한없는 행복감에 흠벅 젖는 것입니다.

대인관계

1. 주의할 점
항상 냉철하고 상식적인 당신이지만 사람을 그리워하는 면도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강합니다. 때문에 동료들에게 따돌림을 당하면 견디지 못해 어린아이처럼 화를 내거나 졸라대죠. 평소의 당신 모습에서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감정적인 상태에 빠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도덕 관념이 강하고 전체적인 조화를 소중히 여기기 때문에 누군가 자신을 믿어주면 반드시 그것에 보답하고, 약속도 철저히 지키죠. 그래서 배신하는 행위 같은 것은 절대로 용서치 않습니다.

2. 매력포인트
당신은 혼자 있기를 싫어하기 때문에 주위에는 항상 친구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당신을 객관적인 판단이나 충고를 아끼지 않는 믿음직스러운 친구라고 평가하죠. 그런 인맥은 당신에게 커다란 재산입니다. 당신은 그 인맥을 이용한 정보 수집에도 능숙한 편이죠. 그 정보를 바탕으로 더 넓은 인맥을 형성하세요. 하지만 당신의 도덕 관념을 다른 사람들에게 강요하는 것은 자제해야 합니다. 그렇게만 한다면 당신의 매력을 한 층 더 어필할 수 있을 것입니다.

3. 두터운 옷을 벗어 버리세요.
동료들의 따돌림을 두려워하고 자신이 냉정함을 잃어버릴 것을 염려하는 당신은 좀 처럼 자신의 참모습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는 것도 좋지만, 때로는 남에게 응석을 부리는 것도 나쁘지만은 않죠.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가로막고 있는 벽인 두터운 옷을 벗어버리고 자신의 참모습을 드러내더라도 여전히 사람들은 당신을 신뢰할 겁니다. 항상 냉철한 면만 보여준다면 오히려 접근하기 힘든 사람으로 여겨질 테니까요. 때로는 응석을 부리는 것이 당신 자신은 물론 주위 사람들도 편하게 해준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4. 대인관계의 특징
자신이 사람들에게 성실한 만큼 다른 사람들도 자신에게 성실하기를 원합니다.

5. 좋은 상대
당신의 마음을 이해해 주는 상대는 양과 코끼리입니다. 똑같은 성격을 지닌 양은 당신이 굳이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세상을 위해, 다른 사람들을 위해' 일하고 싶어하는 마음을 알아줍니다. 훌륭한 인품을 지닌 코끼리도 마찬가지죠.

6. 나쁜 상대
협조 정신이 부족한 페가수스와 치타는 어울리기 어려운 상대입니다. 자유분방하여 자주 어디론가 사라지는 페가수스는 당신에게 수수께끼 같은 존재죠.

연인관계

1. 연애경향
지극히 상식적인 당신은 애인에게 최선을 다하지만, 당신의 붙임성 있는 성격으로 인해서 종종 오해를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혼자 있기를 싫어하는 당신 곁에는 남녀를 불문하고 항상 친구가 있죠. 당신의 애인은 이성과 사이 좋게 대화하는 당신을 믿지 못하는 겁니다. 그리고 당신은 애인이 토라진 이유를 이해하지 못하죠. 애인의 질투에도 주위를 기울이세요.

2. 매력포인트
모든 희생을 감수할 정도의 사랑은 당신에게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당신 자신이 냉철하기 때문에 그 정도까지 사랑에 빠지기는 힘들 것 같군요. 그렇기 때문에 차분하고 이성적인 사랑을 할 수 있는 겁니다. 당신은 연인에게 상냥하게 최선을 다하며, 결코 애인을 배신하는 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완벽하면 금방 피곤해지죠. 때로는 편안하게 불평을 털어놓을 수 있도록 어린아이처럼 응석부리는 것도 필요하겠죠.

3. 당신의 연애는?
성격은 내성적이지만 많은 인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친구의 소개 등으로 멋진 연인을 만날 수 있을 겁니다. 그것은 인맥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만의 특권이죠.

4. 좋은 상대
호랑이는 양과 마찬가지로 성실하기 때문에 서로 이해하며, 당신의 불평도 잘 받아주는 좋은 상대죠. 당신의 우유부단한 태도를 바로 잡아줄수 있는 것은 독단적인 늑대가 제격이며, 궁합도 잘 맞는 편이죠.

5. 나쁜 상대
당신과 궁합이 맞지 않는 상대는 사자와 너구리입니다. 자신의 감정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사자와 그렇지 못한 양은 인생관이나 생활관이 전혀 다르죠. 약속을 소홀히 여기는 너구리 역시 성실한 양과는 어울리지 않는 상대입니다.

기본공략법

- 친구관계 : 너무 이론적인 경향이 있다. 친하게 지내고 싶다면 함께 대화를 해 보는게 최선

- 일 관계 : 둘 다 금전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소심. 지나치게 돈에 구애되면 대립관계로 될 수도..

- 연인관계 : 외로움을 잘 느끼는 그에게 있어 재잘거리는 그녀는 귀엽기만하다. 그러나 금전상의 말다툼에 주의하자

- 가족관계 : 융통성이 없는 고지식한 부모. 아이가 반발하지 않도록 회유책으로 나가는 것이 좋을 듯

친구공략법

1) 첫만남에서 공략법 : 양은 한 번 이야기 해 본 사람은 모두가 친구라고 생각하는 타입.

2) 친해지고 싶다면 : 평소에 연락을 해서 정보를 교환하자. 푸념을 들어주면 신뢰관계가 형성되어,급속하게 친해질 수 있다.

3) 싸웠을 땐 : 어느 정도는 맘에 담아두는 꽁한 타입.한번 토라져 버리면 다시 사이가 좋아지기 힘들다. 문제가 복잡해지기 전에 손을 쓰는게. 정에 호소하며 성심 성의껏 사과하는 수 밖에는 없다.

4) 쇼핑갈 때 : 싼 것을 찾아내는 데는 명수. 슬며시 가격을 깎는 것도 잘한다.함께 다니면 득이 되는 면도...

5) 핸드폰, 메일 : 둘 다 좋아한다. 핸드폰은 재빨리 받으며, 메일도 귀찮을 정도로 부지런히 확인하는 편.

6) 해서는 절대 안 되는 것 : 도덕적인 것을 중요시하므로, 약속이나 시간을 지키지 않는 것은 용서못함

일공략법

1) 효과적인 구인광고 문구 : "정보와 네트워크가 재산입니다" 정보를 수집, 분류, 활용하는 분야에 흥미가 있다.

2)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직업 : 연구원, 컴퓨터 관계, 상대방이 편하게 말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주면서 잘 대꾸해 준다. 적극적으로 충고도 해 주므로 카운셀러도 적당.

3) 지시를 할 때는 : 일방적으로 명령하는 것이 아니라 상담하는 형태로 대화를 해 나가다 보면, 잘 이해 할 것이다.

4)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말 한마디 : "당신의 의견이 듣고 싶은데요" 능력을 인정받고, 사람들이 의지하고 기대면 힘이 솟아난다. 마음이 내키기만 하면 초인적으로 일할 수 있는 사람.

5) 상사라면 : 언제나 냉정하게, 적절한 조언을 해 준다. 무언가 간섭하려는 것도 친절한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므로 기분 나쁘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6) 부하라면 : 중간관리직, 즉 상하 연결다리 역할에 뛰어난 소질을 갖고 있으며, 본인도 그런 입장에 서는 것을 좋아한다.

7) 라이벌이라면 : 인맥이 넓으며, 자기자신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PR 하는 것을 잘한다. 대항하기 위해서는 주위와의 사전교섭에 힘써야.

8) 사업추진 방식 : 다른 사람과의 조화를 중요시하므로, 신뢰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자기에게 신경 써 주는 것을 좋아한다.

연인공략법

1) 연애타입 : 뜨거운 정열과 차가운 눈으로 냉정한 연애를 한다. 애인을 굉장히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

2 )설득하는 방법 : 끊임없이 계속되는 공격에 약하다. 설령 밤늦은 시간에 혹은 아침 일찍 전화공세를 가해도 그다지 기분 나빠하지 않는 편.

3) 데이트 코스는 : 애인이 원하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다 좋다. 애인의 친구나 가족과 함께라도 OK!

4) sex : 의외로 자유분방. 하룻밤의 관계를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비밀을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하는 '용의주도함' 이 있다.

5) 바람기 방지법 : 애인과 싸우고 나서 의기소침해 있을 때, 누군가 부드럽게 다가 온다면 바로 넘어간다. 사이가 틀어진 것을 오래 끌고 가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6) 상처 없이 헤어지는 방법 : 상담을 청해오면 정성껏 응해주지 않고는 견디지 못하는 사람. 정직하게 속마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최선이다.

7) 결혼을 결정적으로 생각하게 하는 말 : "절대 혼자 있게 할 수 없어" 외로움을 잘 타는 사람에겐 무엇보다도 마음을 울리는 한마디.

8) 결혼을 했다면 : 신중하게 상대를 선택하여 건전하고 평온한 가정을 만들어 간다. 가족에 대한 배려심이 약간은 지나칠 수도.

가족공략법

1) 부모라면 : 잔소리가 심해 성가신 면도. 돈에는 짠 부모지만, 정말 필요할 땐 바로 내주신다.

2) 자식이라면 : 밖에서는 꾹꾹 참고, 집에 와서 우는 소리 할 때가 많다. 자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스트레스 해소법.

3) 형제(자매)라면 : 가족 중에서 가장 검소한 사람. 헐렁한 돈 관계로 인해 사이가 나빠질 수 있으므로 주의!

4) 시어머니라면 : 뭐라도 일단 말을 걸어두는 편이 좋을 듯. 따돌림을 당하면 오히려 삐뚤어져 무서운 상대가 될 지도 모른다.

5) 능력을 키워줄 수 있는 교육법 : 자기의 속마음을 털어놓는 것에 서툴다. 가능한 한 시간을 할애하여 이야기를 들어 주는 것도 좋겠다.

6) 현명하게 꾸짖는 방법 : 자존심이 상하지 않도록 주의. 일방적으로 말할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이야기도 들어 주는 자세가 필요하다.

7) 사이가 벌어졌을 때 관계 회복법 : 개운치 않은 마음이 풀리는 데는 시간이 걸리는 타입. 편지 등을 통해서 사과를 해 보면 의외로 효과가 있을 것이다.

8) 장래에 보살핌을 받기 위해서는 : 정성껏 상담상대가 되어 주자. 헤어져 있더라도 항상 서로 연락을 하도록 하자.


일단 회사라 자세한 내용은 못봤지만,
대략 훑어본 바로는 '기본성격' 부분은 99% 맞는듯 하다.
오랜만에 이런거 해보니까 재밌네~
덕분에 포스팅 거리도 생기고 ㅋㅋ

테스트는 여기 http://www.yuksul.com/saju/anima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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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9 15:40 2008/09/0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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