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주가는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Prison Break'에 관련된 얘기가 오갔는데요
재미있는 몇가지를 한번 모아 봤습니다
1. 종이접기 시즌 1에서는 석호필 횽아의 탈옥 계획에 있어 실전 점검 용으로 사용되었고 시즌 2에서도 중요한 단서가 되고 있는 백조 한 마리!!
그 백조를 지금 접어 봅시다!! 종이 꺼내!!
이건 재밌으라고 보너스
2. 닮은 꼴(이미지는 생략합니다) 마이클 스코필드 -> 프리미어 리그, 레딩 스티브 코펠 감독 링컨 버로우스 -> 제롬 르 밴너 벨릭 -> 프리미어 리그, 토튼햄 마틴 욜 감독 티백 -> 맨유 게리 네빌 선수 스테드먼 -> 리버풀 사비 알론소 선수 머혼 요원 -> 본프레레 전 국가대표 감독
7월 5일 첫방송을 시작한 드라마 'CAとお呼びっ!' (썩 좋은 평을 받지 못하고 있긴 하다..)
제목만 봐서는 '도데체 CA가 뭐길래 CA라고 불러달라는 거얏!!' 하고 의문을 가지는 사람이 있을것이다.
혹자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약자(=CA) 아니냐?' 라고 하는 사람도 있을거고 (상식이 풍부한 사람으로 사료 된다) '아니다! Creative Agency의 약어이다' 라고 하는 사람도 있을거다 (이 사람... 진정한 dramaholic 이다... '사프리'에서 주인공 회사 이름 아닌가!! ㅡ.ㅡ;;)
물론 이 모두는 오답이고 드라마를 본 사람, 아니 적어도 소개글을 본 사람이라면 'Cabin Attendant' 즉, '객실 승무원'을 얘기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화에서 주인공 야마다 사에(미즈키 아리사 분)는 말한다. '스튜어디스가 아니고 캐빈 어텐던트 입니다만'
그래 그럼 둘 사이가 차이가 있는거란 말이지?
조사를 벌이던 중 잡힌 단서는 바로 이것!!
Flight attendants, formerly called sky girls, air hostesses,stewardesses and stewards are airline staff employed as attendants specifically to see to the well-being of the passengers.
(중략..)
Flight
attendants on board during a flight collectively form a "cabin crew,"
while pilots (in the cockpit) and technicians see to the technical
aspects of the f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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