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tyle/story of music'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07/01/29 Naple 양파! 그녀... 6년만의 Come Back! (12)
  2. 2006/10/10 Naple 이런... 가사를... 표절?? (2)
  3. 2006/07/04 Naple 쟈니즈의 오리콘 차트 조작설? (10)
  4. 2006/04/24 Naple Smashing Pumpkins.. 그들이 돌아온다!! (6)
  5. 2006/03/30 Naple Dj Doc의 'Run To You'가 리메이크? (2)
양파! 그녀가 복귀한다!!

#1. 양파라 하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1997년(아...! 벌써 데뷔 10년차야??)
데뷔곡 '애송이의 사랑'이 빅 히트를 치면서 이지훈, 이기찬등과 함께 고등학생 가수 붐을 일으킨 주역 중 하나가 아닌가?

그 이후로도 'Forever with you(천사의 시)', '알고 싶어요', '소유', 'A'ddio', '애이불비' 등 짧은 활동 기간동안 수 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그러나 3집 활동을 끝으로 미국 유학 길에 오르면서 오랜 기간 그녀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유학 기간 중에 발매한 3.5집 'A letter from Berkley'나 4집 'Perfume', (정규 앨범 발매는 있었지만 공식적인 활동은 기대할 수 없었다는 것..) 영화 '달콤한 인생'의 동명 삽입곡으로 나마 그녀의 공백을 달랠 수 있었다.

#2. 그런 그녀가 3월에 새 앨범을 들고 컴백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그 때문일까??
각종 포털 사이트의 인기 검색어 순위에 그녀의 이름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또한 미니홈피에 공개된 최근의 사진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예뻐진 것 같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그러한 현상을 부추기기도 했다. (덕분에 미니홈피 방문자 수도 급증 했다고 한다.)

그녀가 예뻐졌다라...고 한다면.. 글쎄...
사실 내가 보기엔 예전 그대로 같다. 딱히 예뻐졌다기 보다는 나이를 먹은 것 같지 않다고 해야하나? 솔직히 양파가 여자 연예인 치고는 썩 빼어난 외모는 아니지 않은가? (그렇다고 해서 내가 양파 팬이 아닌건 아니다!! 집에는 아직도 그녀의 1, 2집 테입을 고이 모셔두고 있다!! 그건 그렇고...) 이제 20대 끝줄에 들어선(벌써 그런거야~? ㅠ.ㅠ) 나이에 비해 예전 모습 그대로이기에 더 예뻐져보이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본다.

#3. 여튼 외모에 대한 화제가 있음에도 내가 기대하는 건 그녀의 새 음악!

가장 최근 작이라고 할 수 있는 '달콤한 인생' 같은 경우는 뭔가 색다름이 느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보컬 색이 예전에 '애송이의 사랑'이나 '아디오'를 부르던 그 음색과는 확연히 달랐기 때문이다.
물론 영화의 분위기 때문에 조금은 색다른 창법을 택했을 수도 있겠지만..
5집 앨범에서의 음악들이 예전 그녀의 색을 느끼게 해 줄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느낌을 줄 것인지 궁금해진다.

그녀의 컴백 소식 덕분에 오랜만에 내 윈앰프 리스트에는
그녀의 히트곡 들이 돌아가고 있다...

6년만의 컴백...
그녀의 새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하면서...

이 곡 어떤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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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9 19:24 2007/01/29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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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그러니까 2002년이죠

여름쯤이었던가요??

뭐 노래들을만한게 없나 싶어서 벅스뮤직을 들락거리고 있었더랬습니다

그때 쯤이 아마도 제가 푸키 가사등록에 열을 올리던터라

일본 음악중에서 가사 등록 안된거 가사도 같이 찾아가면서 말이죠

그러던 중에 제가 좋아하는 'DCT(Dreams Come True)' 의 초기 노래를 듣게 되었는데

가사를 보던 순간.... 뜨아~!!

경악을 금치 못했죠

너무나도 익숙한 가사였기에... -_-;;

あなたにサラダ - Dreams Come True

夕方もう6時を回り 閉店まで30分足らず
저녁..벌써 6시 다 되가네.. 폐점까지 앞으로 30분 밖에 남지않고
デパ-トは夕飯の買い物の おばさま達でごった返す
백화점은 저녁식사 장보는 아줌마들로 북적대고
私もその波に紛れて 食料品賣場までやってきたの
나도 그 물결에 밀려 식료품 파는데 까지 왔죠..
サラダの大好きなあの人に とびきりのやつ作ってあげるの
사라다를 제일 좋아하는 그이에게 특별한 놈으로 만들어 줘야지..
レタスはなるべく靑くて 柔かそうなのを選んで
양상치는 가능한한 파랗고 부드러운걸로 고르고
トマトは形のそろった 3つ入りのパックをひとつ買うわ
토마토는 가지런히 넣어진 세개짜리 팩으로 하나사서
橫入りするおばちゃまにも負けず やっとレジまでたどりついたら
새치기 하는 아줌마에게도 지지않고 계산대까지 더듬어 도착했는데
今度はお財布が見當たらない 紅い顔してポケット探る
이번엔 지갑이 보이질 않아..빨간 얼굴로 주머니를 만지네

やっと見つけたお財布の中から 慌てて拂ってひと息ついて
드디어 발견한 지갑으로 다급하게 계산하고 정신없이
大きな紙袋2つに入れて脇に 小さな花束を足す
커다란 종이봉투 두개에 넣고 옆구리엔 조그만 꽃다발 하나 사들고
キャベツは細く細くきざんで お水をしっかりきらなきゃ
양배추는 홀쭉 홀쭉하게 썰고 물기를 확실히 빼지 않으면 안되죠
リンゴがウサギに變身 1っこ食べて7つ飾るわ
사과가 토끼로 변신 한개는 먹고 일곱개는 장식하고..
もうすぐあなたが歸って來る ただいまのキスは必ずしてね
이제 곧 당신이 돌아오면 인사로 키스 꼭 해줘요
特製ドレッシングには私の 愛もたっぷり注いてシェイク
특제 드레싱엔 나의 사랑도 듬뿍 섞여 있어요
Tomato, Apple, Green pepper, Lettuce, Water cress,
Tuna, Bean and Onion. With Mayonnaise, Please?
はっきり言ってかんたんなサラダ 切って盛るだけのかんたんサラダ
확실히 말해 간단한 사라다 잘라서 담기만하면 되는 간단한 사라다
誰でもつくれるそれを殘さず 食ってくれるあなたが好きよ
누구라도 만들수 있는 그것을 남기지 않고 먹어주는 당신이 좋아요
世界でいちばんあなたが好きよ
세상에서 제일로 당신이 좋아요
世界でいちばんおいしいでしょ?
세상에서 제일 맛있죠?

음.... 해석된 가사를 보아하면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나요?

눈치 빠른 분은... 아니.. 음악 좀 들으시는 분은 바로 눈치를 채셨을듯 한데

이것을 보고 바로 머리 속을 스친 곡이

SKOOL 의 'Julian' 이란 곡이었습니다!!!

노래가 꽤 괜찮다고 생각해 노래방에서도 곧잘 부르곤 했던 곡인데

(이수영 곡을 까무러 칠 정도로 소화하는 저도

이 곡을 카와이 버전으로는 도저히 소화 못한다는 ....)

이런....

혹시나 해서 노래를 들어봤습니다만 곡을 표절한건 아니더군요

(전혀다른... -_-;;)

허허... 가사를 표절했단 말인가??

SKOOL - Julian

oh my julian 너무 난 행복해
언제까지나 간직하고 싶어
세상에서 제일 좋은 너 그래 바로 너 였어

벌써 여섯시가 다되어가네 문을 닫을 시간은 얼마남지않고
훨-훨 날아가자 빨-리 뛰어가자 하-얀 구름타고 가자
피자를 좋아하는 네게 사랑을 담아 예쁘게 만들어야지
장미 한송이에 파아란 리본 매어 예쁜 내 마음을 담아
토마토와 버섯을 찾아 제일 빨갛고 부드러운 놈으로
두-근두근 뛰는 내마음 어떡하면 좋을까~~
oh my julian 네게 고백할께 커다란 봉투에 하트를 넣어
너를 위해 밤새 준비했다고 노란 편지도 예쁘게 접어
oh my julian 난 너를 좋아해 맛있게 꼭 먹어주었으면해
너도 나를 좋아한다면 내손을 꼭 잡아줘

벌써 여섯시가 다되어가네 문을 닫을 시간은 얼마남지않고
훨-훨 날아가자 빨-리 뛰어가자 하-얀구름타고 가자
토마토와 버섯을 찾아 제일 빨갛고 부드러운 놈으로
두-근두근 뛰는 내마음 어떡하면 좋을까~~
oh my julian 네게 고백할께 커다란 봉투에 하트를 넣어
너를 위해 밤새 준비했다고 노란 편지도 예쁘게 접어
oh my julian 난 너를 좋아해 맛있게 꼭 먹어주었으면해
너도 나를 좋아한다면 내-손을 꼭꼭 잡아줘
oh my julian 너무 난 행복해 언제까지나 간직하고 싶어
세상에서 제일 좋은너 그게 바로 너였어 그래 너를 사랑해

음...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

비슷하지 않나요??

악곡 상의 표절은 사실 여부를 떠나 시비가 흔히 있어왔던 일이지만

가사의 표절이라... 진위 여부를 떠나서 저두 참... 할 말이... ㅡ.ㅡ

어쩌면 SKOOL 이라는 그룹이 크게 뜨지를 못해서 묻혀버린 걸 수도 있겠지만

떳다면 과연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본 글은 2003년 2월 22일 nzeo.com(http://nzeo.com) 음악 게시판에 남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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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0 09:31 2006/10/10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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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J-Pop 팬들은 그야말로 혼란의 분위기를 느끼지 아니할 수 없었다.
7시에 발표된 오리콘 위클리 잠정 발표 결과 때문이다.

사건의 발단은 금주에 발표된 싱글중
발매 당일 데일리 1위를 차지한 후 하락세를 보이던
ENDLICHERI☆ENDLICHERI 의 'The Rainbow Star'
첫날 2위 후 줄곧 1위를 지킨
Porno Graffitti 의 'ハネウマライダ-'
불과 900여장 차이로 누르고 위클리 1위를 차지하게 된 것이 알려지면서 이다.

정확한 판매량 발표가 없는 데일리이지만 일단은 차트를 살펴 보도록 하자.
6/27
01 'The Rainbow Star' ENDLICHERI☆ENDLICHERI / JE / 060628
02 'ハネウマライダ-' ポルノグラフィティ / 060628
03 'A Perfect Sky' BONNIE PINK / 060628
04 'rose' ANNA inspi'NANA[BLACK STONES] / 060628
05 'BLUE BIRD' 浜崎あゆみ / 060621

6/28
01 'ハネウマライダ-' ポルノグラフィティ / SER / 060628
02 'The Rainbow Star' ENDLICHERI☆ENDLICHERI / 060628
03 'A Perfect Sky' BONNIE PINK / 060628
04 'rose' ANNA inspi'NANA[BLACK STONES] / 060628
05 'BLUE BIRD' 浜崎あゆみ / 060621

6/29
01 'ハネウマライダ-' ポルノグラフィティ / SER / 060628
02 'The Rainbow Star' ENDLICHERI☆ENDLICHERI / 060628
03 'BLUE BIRD' 浜崎あゆみ / 060621
04 'Good-bye days' YUI for 雨音薫 / 060614
05 'rose' ANNA inspi'NANA[BLACK STONES] / 060628

6/30
01 'ハネウマライダ-' ポルノグラフィティ / SER / 060628
02 'The Rainbow Star' ENDLICHERI☆ENDLICHERI / 060628
03 'BLUE BIRD' 浜崎あゆみ / 060621
04 'A Perfect Sky' BONNIE PINK / 060628
05 'Good-bye days' YUI for 雨音薫 / 060614

7/1
01 'ハネウマライダ-' ポルノグラフィティ / SER / 060628
02 'BLUE BIRD' 浜崎あゆみ / 060621
03 'The Rainbow Star' ENDLICHERI☆ENDLICHERI / 060628
04 'Good-bye days' YUI for 雨音薫 / 060614
05 'A Perfect Sky' BONNIE PINK / 060628

7/2
01 'ハネウマライダ-' ポルノグラフィティ / SER / 060628
02 'Good-bye days' YUI for 雨音薫 / 060614
03 'BLUE BIRD' 浜崎あゆみ / 060621
04 'A Perfect Sky' BONNIE PINK / 060628
05 'The Rainbow Star' ENDLICHERI☆ENDLICHERI / 060628

7/3
01 'ハネウマライダ-' ポルノグラフィティ / SER / 060628
02 'Good-bye days' YUI for 雨音薫 / 060614
03 'BLUE BIRD' 浜崎あゆみ / 060621
04 'A Perfect Sky' BONNIE PINK / 060628
05 'The Rainbow Star' ENDLICHERI☆ENDLICHERI / 060628

차트를 보면 알겠지만 순위 변동은
ENDLICHERI☆ENDLICHERI 1 - 2 - 2 - 2 - 3 - 5 - 5
Porno Graffitti                 2 - 1 - 1 - 1 - 1 - 1 - 1

으로 현저한 차이를 나타낸다.
데일리를 꾸준히 봐왔다면 누구나 포그라(Porno Graffitti)의 1위를 예상했을 것이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그게 아니었다.
물론 가능성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첫날 판매량에 현저한 차이가 있고 그 이후 근소한 차이로 처지게 되면 되니 말이다.

이번 논란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900 여장이라는 근소한 차이다.
위의 경우처럼 이라도 이러한 차이로 겨우 따돌린다는 것이 의문점으로 작용한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근소차 1위가 발생한 일이 비단 이번 뿐만은 아니란 거다.

3월 1일 발매 앨범
엔드리    : 1 - 2 - 1 - 3 - 3 - 5  -> 1위 (11.7万)
와트       : 2 - 1 - 2 - 2 - 2 - 2  -> 2위 (11.5万)
도리카무 : 3 - 3 - 3 - 1 - 1 - 1  -> 3위

2004년 발매 싱글
WAVER (堂本 剛) 152,313  vs ロコローション (ORANGE RANGE) 150,093
출처 : 멀티 레모니아


다음을 살펴 보면 비슷한 경우가 이전에도 있었다.
중요한 점은 킨키 멤버의 연루(?)가 되겠다.

항간에는 킨키의 기록 밀어주기 아니냐? 라는 의혹이 붉어져 나올만한 여지를 주고 있는 결과라 할 수 있다.
J-Pop 조금 들었다 하는 사람들은 킨키의 데뷔 이후 연속 1위 기록을 알 것이다.
뭐.. 그와 관련한 밀어주기 의혹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더욱 증폭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정황을 살펴 봤을때는 충분히 의심의 여지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섣불리 판단할 수 없는 사안이 되는게
심증은 있는데 물증이 없다는 거다.

나야 뭐... 쟈니즈에 소속된 개개의 아티스트에 대해서는 관심을 두고 있지만
컴퍼니 자체에는 신경을 안쓰는지라 자세한 내막은 모르는 상태이다.

쟈니즈 팬들과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대립이 있는 가운데
쟈니즈 측이나 오리콘 측에서의 해명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진실은 저너머에...

p.s. Oricon 4 Style 이나 Scrrible / Issue 카테고리로 보내고 싶었으나
음악 얘기인 만큼 Mustyle 카테고리에 포스팅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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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4 20:11 2006/07/0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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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호박들이 돌아온다고 하니
완전 안습이다 ㅠ.ㅠ

모 지인의 블로그에 들렀다가 접하게 된 그들의 컴백 소식!!

일찌기(?) 'Mellon Collie And The Infinite Sadness'에 빠져
'1979', 'Tonight, Tonight' 등의 수많은 명곡들과 함께한 나날들.
그리고 그 외의 앨범들을 섭렵하던 기억...

이제 다시 Billy, James, D'Arcy, Jimmy
이 넷의 연주를 다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동의 도가니 탕이 아닐 수 없다...

관련 뉴스 보기(영어의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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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4 09:55 2006/04/2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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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히 오리콘 차트에서 볼 수 있었던 곡 중 하나인
DJ OZMA 의 'アゲ♂アゲ♂EVERY☆騎士'에 대해 얘기해 볼까 한다.

오리콘에서의 성적은
3월 20일 데일리 차트 13위로 첫 등장
8 - 10 - 14 위를 기록한 후 20위권 밖으로 밀렸다가
27일 자에서 20위를 기록하고
4월 3일자 위클리 차트에서는
11762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14위를 기록했다.

사실 이 곡이 나의 관심을 끌게 된 것은
모 일음 커뮤니티에서
디오씨의 'Run To You'를 리메이크 했다는 글을 보고서 이다.

그러던 중 꾸미 님의 블로그에 남겨진 포스팅을 통해 처음 노래를 들었다.
(http://medd.mireene.com/TT/23)

글쎄...
감상 소감이라고 한다면..
외국 사람이 'Run To You'를 들리는대로 한국 가사 따라 부른다는 느낌이랄까?
(워낙에 후렴구에서 영어가사도 꽤 되고 하니.. 가사는 거의 고대로다)

뭐... 그런데 그게...
섵불리 판단할 사안도 아니고..

그래!!
DJ OZMA의 오피셜 사이트(http://www.dj-ozma.com/)을 찾았다.
DJ OZMA。彼が2000年から2001年にかけて常にフェイバリット・トラックとしてプレイしていた1曲に、韓国のヒップ・ホップ・グループ、DJ DOCの「RUN TO YOU」という楽曲があった。日本には無い大陸民族のダイナミズムと、ポジティブなヴァイブを感じた彼は、この頃から、アジア・ミュージック・シーンに精通するようになる。

以降、DJ OZMAが台湾に活動の拠点を移して未だ間もない2004年、杜徳偉(アレックス・トゥ)というアーティストが同曲をカバーした「脱掉/Take Off」という楽曲に出遭う。ポップスとして艶やかに成熟した同曲に更なる刺激を受ける。

韓国のDJ DOCの「RUN TO YOU」は2000年に、台湾のアッレクス・トゥの「脱掉」は2004年に、共に時期は違いながらも、アジア全域で大ヒット・チューンとなる。

これらの楽曲に深い感銘を抱いたOZMA自身は、同アジア民族としての絆を感じながらも、日本では一部の熱狂的フリーク以外はほとんど知られていない状況を歯がゆく思いはじめる。その思いが、彼の信念である“音楽こそが世界の国境を越える”という考えに火を付け、作品のリスペクトを越え今作の制作に至る。そして、カバーである今作に、その思想を自らが伝える使命から、母国語である日本語詞を付け完成させる。

殊に、現在OZMAが拠点としている台湾において、J-POPのマーケットは既に確立しているものの、日本人アーティストが台湾の楽曲のカバーをするのは初めての事象である。
OZMAの音楽的思想と、台湾の大ヒット曲を日本人がカバーしたという初の試みに、台湾の音楽メディア、マスコミ各社から熱い支持を受ける。
その中でも、台湾国内初の音楽配信サイトであるYahoo kimo(2006年3月よりスタート)より、熱烈なオファーを受け、世界に先駆け2006年3月1日、台湾での配信が決定。
뭐.. 곡에 대한 소개가 길게 주저리 주저리 원문의 내용은...

1. 2000~2001년에 Favorite Track으로 자주 플레이하던 곡 중에 하나가 Dj Doc 의 'Run To You' 였다.
바로 이 곡에서 일본에는 없는 그러한 정서(역동적임, 긍정적 바이브)를 느끼게 된다.
2. 대만으로 거점을 옮기면서 2004년 두덕위가 커버한 같은 곡 '脱掉/Take Off'을 접하며 한번 더 필 받는다.
(이로써 'Run To You' 는 시기는 다르지만 아시아 전역에서 히트를 기록)
3. 이러한 악곡에 깊은 감명을 안은OZMA자신은 , 동아시아 민족으로서의 정을 느끼면서도 , 일본에서는 일부의 열광적 Phreak 이외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상황을 답답하다고 생각하기 시작한다. 그 생각이 , 그의 신념인“음악이 세계의 국경을 넘는다”라고 하는 생각에 불을 붙여 작품의 리스페크트를 넘고 지금 작의 제작에 이른다. 그리고 , 커버인 지금 작에 , 그 사상을 스스로가 전하는 사명으로부터 , 모국어인 일본어사를 붙이고 완성시킨다.
(3번 파트는 번역기...)

요는 자기도 좋다고 생각해서 틀어대고
대만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에서 히트를 기록한 이 곡이
일본에는 알려지지 못한게 안타까워
일본에 알리고자 일어 가사를 붙여 커버하게 되었다는거 아닌가

그래 그거야
우리나라 악곡도 이렇게 외국에서 인정 받을 수 있다고!!
무턱대고 표절 해대는 일부 작곡가들 반성좀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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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30 19:19 2006/03/30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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