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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09 Naple 동물점
  2. 2007/10/19 Naple 227개의 미투토큰 덤빌테면 덤벼봐! (7)
  3. 2007/09/03 Naple USB는 사랑을 싣고? (까지는 기대도 안하지만)
  4. 2007/08/25 Naple 프로필 (2)
  5. 2007/08/18 Naple [070818] 이러고 있다... ㅋ (2)

동물점

Story/about me 2008/09/09 15:40 Naple
당신의 동물점은 입니다.
(객관적, 냉철한 지적은 정확히 적중. 남을 잘 보살펴주지만, 자신은 외로움을 많이 타죠)

기본성격

1. 외로움을 타기 때문에 무리지어 행동해요.
항상 무리지어 행동하는 양에 해당되는 사람은 외로움을 타기 때문에 혼자 있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동료들에게 따돌림을 당하면 아주 괴로워하죠.

2. 약속을 철저히 지켜요.
냉철하며 상식적인 행동을 중요하게 여기는 양이 약속을 엄수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죠. 약속 시간에는 절대로 늦는 법이 없습니다. 단,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것을 강요하기 때문에 불편해하는 사람들도 있죠.

3. 항상 냉철하고 객관적이죠.
감정에 휩싸이지 않고, 항상 냉철하고 객관적인 판단을 내리죠. 기획이나 이벤트의 성공 여부를 정확히 판단하기 때문에 그 방면에서 활약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4. 융통성이 없는 고집쟁이
남에게 강요당하거나 명령받는 것을 아주 싫어합니다. 약속이나 시간에 대한 집착이 너무 지나쳐 융통성이 없는 고집쟁이로 보이기도 하죠.

5. 카운셀러 역할을 좋아해요.
외로움을 많이 타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게 상담을 원하면 매우 좋아합니다. 자신의 일처럼 최선을 다하기 때문에 상담을 원하는 사람이 늘어가죠.

6. 자신의 참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아요.
두툼한 양털에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좀처럼 본심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그것이 냉정하고 객관적인 행동으로 이어지는 원인이 되는 것이겠죠.

7. 불화를 일으키는 사람을 싫어하죠.
집단행동을 좋아하는 양인 만큼 화목을 깨뜨리는 독단적인 행동은 용서하지 않습니다. 모두 사이좋고 편안하게 지내기를 간절히 바라죠.

8. 인맥 만들기와 정보 수집이 특기죠.
자연히 인맥이 넓어져 많은 정보를 얻게 됩니다. 모은 정보를 냉철하게 분석하는 것도 특기 중 하나죠.

9. 푸념이나 불평을 늘어놓습니다.
속마음을 감춘 채 쌓아두기 때문에 그 반향으로 종종 친한 친구에게 푸념이나 불평을 늘어놓고 싶을 때도 있죠. 누군가가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완전히 풀어지는 타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10. 세상을 위하여, 사람들을 위하여
조화를 소중하게 여기고 상부상조 정신이 투철한 양은 `세상을 위하여, 사람들을 위하여` 일하는 것이 전혀 힘들지 않습니다. 자신이 세상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만족스럽게 생각하죠. 한없는 행복감에 흠벅 젖는 것입니다.

대인관계

1. 주의할 점
항상 냉철하고 상식적인 당신이지만 사람을 그리워하는 면도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강합니다. 때문에 동료들에게 따돌림을 당하면 견디지 못해 어린아이처럼 화를 내거나 졸라대죠. 평소의 당신 모습에서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감정적인 상태에 빠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도덕 관념이 강하고 전체적인 조화를 소중히 여기기 때문에 누군가 자신을 믿어주면 반드시 그것에 보답하고, 약속도 철저히 지키죠. 그래서 배신하는 행위 같은 것은 절대로 용서치 않습니다.

2. 매력포인트
당신은 혼자 있기를 싫어하기 때문에 주위에는 항상 친구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당신을 객관적인 판단이나 충고를 아끼지 않는 믿음직스러운 친구라고 평가하죠. 그런 인맥은 당신에게 커다란 재산입니다. 당신은 그 인맥을 이용한 정보 수집에도 능숙한 편이죠. 그 정보를 바탕으로 더 넓은 인맥을 형성하세요. 하지만 당신의 도덕 관념을 다른 사람들에게 강요하는 것은 자제해야 합니다. 그렇게만 한다면 당신의 매력을 한 층 더 어필할 수 있을 것입니다.

3. 두터운 옷을 벗어 버리세요.
동료들의 따돌림을 두려워하고 자신이 냉정함을 잃어버릴 것을 염려하는 당신은 좀 처럼 자신의 참모습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는 것도 좋지만, 때로는 남에게 응석을 부리는 것도 나쁘지만은 않죠.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가로막고 있는 벽인 두터운 옷을 벗어버리고 자신의 참모습을 드러내더라도 여전히 사람들은 당신을 신뢰할 겁니다. 항상 냉철한 면만 보여준다면 오히려 접근하기 힘든 사람으로 여겨질 테니까요. 때로는 응석을 부리는 것이 당신 자신은 물론 주위 사람들도 편하게 해준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4. 대인관계의 특징
자신이 사람들에게 성실한 만큼 다른 사람들도 자신에게 성실하기를 원합니다.

5. 좋은 상대
당신의 마음을 이해해 주는 상대는 양과 코끼리입니다. 똑같은 성격을 지닌 양은 당신이 굳이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세상을 위해, 다른 사람들을 위해' 일하고 싶어하는 마음을 알아줍니다. 훌륭한 인품을 지닌 코끼리도 마찬가지죠.

6. 나쁜 상대
협조 정신이 부족한 페가수스와 치타는 어울리기 어려운 상대입니다. 자유분방하여 자주 어디론가 사라지는 페가수스는 당신에게 수수께끼 같은 존재죠.

연인관계

1. 연애경향
지극히 상식적인 당신은 애인에게 최선을 다하지만, 당신의 붙임성 있는 성격으로 인해서 종종 오해를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혼자 있기를 싫어하는 당신 곁에는 남녀를 불문하고 항상 친구가 있죠. 당신의 애인은 이성과 사이 좋게 대화하는 당신을 믿지 못하는 겁니다. 그리고 당신은 애인이 토라진 이유를 이해하지 못하죠. 애인의 질투에도 주위를 기울이세요.

2. 매력포인트
모든 희생을 감수할 정도의 사랑은 당신에게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당신 자신이 냉철하기 때문에 그 정도까지 사랑에 빠지기는 힘들 것 같군요. 그렇기 때문에 차분하고 이성적인 사랑을 할 수 있는 겁니다. 당신은 연인에게 상냥하게 최선을 다하며, 결코 애인을 배신하는 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완벽하면 금방 피곤해지죠. 때로는 편안하게 불평을 털어놓을 수 있도록 어린아이처럼 응석부리는 것도 필요하겠죠.

3. 당신의 연애는?
성격은 내성적이지만 많은 인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친구의 소개 등으로 멋진 연인을 만날 수 있을 겁니다. 그것은 인맥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만의 특권이죠.

4. 좋은 상대
호랑이는 양과 마찬가지로 성실하기 때문에 서로 이해하며, 당신의 불평도 잘 받아주는 좋은 상대죠. 당신의 우유부단한 태도를 바로 잡아줄수 있는 것은 독단적인 늑대가 제격이며, 궁합도 잘 맞는 편이죠.

5. 나쁜 상대
당신과 궁합이 맞지 않는 상대는 사자와 너구리입니다. 자신의 감정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사자와 그렇지 못한 양은 인생관이나 생활관이 전혀 다르죠. 약속을 소홀히 여기는 너구리 역시 성실한 양과는 어울리지 않는 상대입니다.

기본공략법

- 친구관계 : 너무 이론적인 경향이 있다. 친하게 지내고 싶다면 함께 대화를 해 보는게 최선

- 일 관계 : 둘 다 금전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소심. 지나치게 돈에 구애되면 대립관계로 될 수도..

- 연인관계 : 외로움을 잘 느끼는 그에게 있어 재잘거리는 그녀는 귀엽기만하다. 그러나 금전상의 말다툼에 주의하자

- 가족관계 : 융통성이 없는 고지식한 부모. 아이가 반발하지 않도록 회유책으로 나가는 것이 좋을 듯

친구공략법

1) 첫만남에서 공략법 : 양은 한 번 이야기 해 본 사람은 모두가 친구라고 생각하는 타입.

2) 친해지고 싶다면 : 평소에 연락을 해서 정보를 교환하자. 푸념을 들어주면 신뢰관계가 형성되어,급속하게 친해질 수 있다.

3) 싸웠을 땐 : 어느 정도는 맘에 담아두는 꽁한 타입.한번 토라져 버리면 다시 사이가 좋아지기 힘들다. 문제가 복잡해지기 전에 손을 쓰는게. 정에 호소하며 성심 성의껏 사과하는 수 밖에는 없다.

4) 쇼핑갈 때 : 싼 것을 찾아내는 데는 명수. 슬며시 가격을 깎는 것도 잘한다.함께 다니면 득이 되는 면도...

5) 핸드폰, 메일 : 둘 다 좋아한다. 핸드폰은 재빨리 받으며, 메일도 귀찮을 정도로 부지런히 확인하는 편.

6) 해서는 절대 안 되는 것 : 도덕적인 것을 중요시하므로, 약속이나 시간을 지키지 않는 것은 용서못함

일공략법

1) 효과적인 구인광고 문구 : "정보와 네트워크가 재산입니다" 정보를 수집, 분류, 활용하는 분야에 흥미가 있다.

2)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직업 : 연구원, 컴퓨터 관계, 상대방이 편하게 말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주면서 잘 대꾸해 준다. 적극적으로 충고도 해 주므로 카운셀러도 적당.

3) 지시를 할 때는 : 일방적으로 명령하는 것이 아니라 상담하는 형태로 대화를 해 나가다 보면, 잘 이해 할 것이다.

4)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말 한마디 : "당신의 의견이 듣고 싶은데요" 능력을 인정받고, 사람들이 의지하고 기대면 힘이 솟아난다. 마음이 내키기만 하면 초인적으로 일할 수 있는 사람.

5) 상사라면 : 언제나 냉정하게, 적절한 조언을 해 준다. 무언가 간섭하려는 것도 친절한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므로 기분 나쁘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6) 부하라면 : 중간관리직, 즉 상하 연결다리 역할에 뛰어난 소질을 갖고 있으며, 본인도 그런 입장에 서는 것을 좋아한다.

7) 라이벌이라면 : 인맥이 넓으며, 자기자신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PR 하는 것을 잘한다. 대항하기 위해서는 주위와의 사전교섭에 힘써야.

8) 사업추진 방식 : 다른 사람과의 조화를 중요시하므로, 신뢰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자기에게 신경 써 주는 것을 좋아한다.

연인공략법

1) 연애타입 : 뜨거운 정열과 차가운 눈으로 냉정한 연애를 한다. 애인을 굉장히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

2 )설득하는 방법 : 끊임없이 계속되는 공격에 약하다. 설령 밤늦은 시간에 혹은 아침 일찍 전화공세를 가해도 그다지 기분 나빠하지 않는 편.

3) 데이트 코스는 : 애인이 원하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다 좋다. 애인의 친구나 가족과 함께라도 OK!

4) sex : 의외로 자유분방. 하룻밤의 관계를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비밀을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하는 '용의주도함' 이 있다.

5) 바람기 방지법 : 애인과 싸우고 나서 의기소침해 있을 때, 누군가 부드럽게 다가 온다면 바로 넘어간다. 사이가 틀어진 것을 오래 끌고 가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6) 상처 없이 헤어지는 방법 : 상담을 청해오면 정성껏 응해주지 않고는 견디지 못하는 사람. 정직하게 속마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최선이다.

7) 결혼을 결정적으로 생각하게 하는 말 : "절대 혼자 있게 할 수 없어" 외로움을 잘 타는 사람에겐 무엇보다도 마음을 울리는 한마디.

8) 결혼을 했다면 : 신중하게 상대를 선택하여 건전하고 평온한 가정을 만들어 간다. 가족에 대한 배려심이 약간은 지나칠 수도.

가족공략법

1) 부모라면 : 잔소리가 심해 성가신 면도. 돈에는 짠 부모지만, 정말 필요할 땐 바로 내주신다.

2) 자식이라면 : 밖에서는 꾹꾹 참고, 집에 와서 우는 소리 할 때가 많다. 자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스트레스 해소법.

3) 형제(자매)라면 : 가족 중에서 가장 검소한 사람. 헐렁한 돈 관계로 인해 사이가 나빠질 수 있으므로 주의!

4) 시어머니라면 : 뭐라도 일단 말을 걸어두는 편이 좋을 듯. 따돌림을 당하면 오히려 삐뚤어져 무서운 상대가 될 지도 모른다.

5) 능력을 키워줄 수 있는 교육법 : 자기의 속마음을 털어놓는 것에 서툴다. 가능한 한 시간을 할애하여 이야기를 들어 주는 것도 좋겠다.

6) 현명하게 꾸짖는 방법 : 자존심이 상하지 않도록 주의. 일방적으로 말할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이야기도 들어 주는 자세가 필요하다.

7) 사이가 벌어졌을 때 관계 회복법 : 개운치 않은 마음이 풀리는 데는 시간이 걸리는 타입. 편지 등을 통해서 사과를 해 보면 의외로 효과가 있을 것이다.

8) 장래에 보살핌을 받기 위해서는 : 정성껏 상담상대가 되어 주자. 헤어져 있더라도 항상 서로 연락을 하도록 하자.


일단 회사라 자세한 내용은 못봤지만,
대략 훑어본 바로는 '기본성격' 부분은 99% 맞는듯 하다.
오랜만에 이런거 해보니까 재밌네~
덕분에 포스팅 거리도 생기고 ㅋㅋ

테스트는 여기 http://www.yuksul.com/saju/anima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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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9 15:40 2008/09/0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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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 아닐 수 없어 남긴다.

사건의 발단은 이러했다..

평소 '쓰면 쓸수록 쌓여가는 미투토큰'을 부르짖으며
써도 써도 줄지 않는 미투토큰을 극찬하던 바 있던 N모 군은
은별 님의 sms테러사건을 지켜보며
'난 이런거 안당할 자신 있다! ㅋㅋ' 라며 강력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이에 사막여우 님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전해보세요!' 라는 댓글을 남겼고
N모군은 '한가할때요 ㅋㅋ' 라며 짧은 한마디를 남겼다.

이윽고, 학교 홍보팀 알바건과 관련해 아랫동네에 내려간 N군은
'227개의 미투토큰 덤빌테면 덤벼봐!' 라는 포스팅을 남기며 작전을 개시한다.

쉴새 없이 쏟아지는 문자 러쉬 쯤이야 예상했지만
도저히 신경쓰여서 미팅을 제대로 진행할 수 없었던지라
'5분만 쉬어가요'를 찍어 보내려 해도
넘쳐나는 문자들은 답장을 찍을 틈을 안주더라

결국, 수신함이 다 찬 관계로 더 이상의 수신은 중단된 상태가 되었다.
하지만 토큰 소모는 계속되는 상태!
다행히 미팅이 일찍 끝나 정보전산원 소속 선배의 도움으로 글을 달았으나
이미 상황은 종료되었고...
5분만 늦게 보냈어도 막을 수 있었는데 안타깝더라는 후문이 들려오고 있다.

처절한 혈투에 대한 N군의 답변
윤수아씨 // 공지 수신 아직 안끄셨군요!
윤수아씨 // 누구(지지자 1위) 때문에 충분히 붐빌거란 예상은..
갱 // 맨허염~
윤수아씨 // 거기 분들이 이사 오셨나 봐요 쿨럭..!
갱 // 엄훠.. 책임지면 혼삿길 막혀요~ 서로가..
goldion // 이미 시작된거죠
윤수아씨 // 대화창인겝니까?
Holic // 이걸로 그쳐 주시니 다행입니다?
에규데라즈 // 님하를 제일 걱정했어연
윤수아씨 // 도배도 개념있는 도배 plz
에규데라즈 // 잘 아시네요
윤수아씨 // 2위 입성이 눈앞이에요
에규데라즈 // 그럼요 다 받았심
착한아이 // 아쉽게도 못미쳤네요
에규데라즈 // 제발 자제연
윤수아씨 // 무제한 맞구요
에규데라즈 // 배터리는 별로... 수신함이 다 찼을뿐..
은별 // 5분만 늦게 보냈어도..!!
윤수아씨, 에규데라즈 // 저는 그렇게 꼼수 부리지 않아요
은별 // 배터리는 워낙에 걱정 없어서..
에규데라즈, 윤수아씨, 은별 // 저는 강태공이 아니에요
가우리 // 1 2 3 4 류의 도배
에규데라즈 // 낚시 시러요 에규 언니?
윤수아씨 // 그래요 너무 달리면 안좋아요
에규데라즈 // 뭘 찾아본다는 겝니까?
윤수아씨 // 그만큼 좋다는 얘기죠 폰이
윤수아씨 // 커피타임엔 잠시 쉬셔도 됩니다?
은별 // 인기글 캐감사 ㅠ.ㅠ
윤수아씨 // 2위 입성이네요
에규데라즈, 은별 // 그 분 얘기는 본인 미투에서..
윤수아씨 // 쓰면 쓸수록 쌓이는 미투토큰을 모아보셈
가우리 // 도전 요함!
은별 // 레뷰는 안해서..
에규데라즈, 윤수아씨 // 미투데이 faq를 이용하삼
은별 // 정말 안당할 자신 있었어요!
갱 // 이미 사건은 벌어졌고...
에규데라즈 // 저지를 만큼 질러놓고 고만은 무슨...
가우리 // 헉! 예리..!
은별 // 아니래두욧!
윤수아씨 // 멋진남자~ 멋진여자~ 우우 또라이~?
가우리 // 역시 예리!
에규데라즈, 윤수아씨 // 남자답게! 당당하게!
윤수아씨 // 한탕해서 뭐하자고...
로리 // 허걱 누나까지!
은별 // 쓰면 쓸수록 쌓이더라니까요
에규데라즈 // 알바건으로 미팅중이었다니까요!
로리 // 만나면 직접 보여주까? 처절한 기록
에규데라즈, 가우리 // 수신함 차서 다 못받았심
윤수아씨 // 레뷰는 본인 미투에서 미투지식인 하고 물어봐요 쫌~
은별 // 공식 미녀가 아니라 공식 미녀(정보)계 라구요
가우리, 로리 // 고만 웃으삼!
에규데라즈, 윤수아씨 // 다 fakeshot 덕분~
에규데라즈 // 언니는 자제연~
로리 // 노래 한곡으로 몇개를 날린거야?
비류연 // 너까지!!
윤수아씨 // 그쪽 사람들 다 온게 아니군요?
안드로이드 // 1은 커지고... 갈수록 가관!
윤수아씨 // 금요일엔 번개 겠죠 아놔~
은별 // 아.. ㅈㅅ 사실 이걸로는 여럿 낚았심...
에규데라즈, 윤수아씨 // 성정체성 혼란을 겪은 바도 있습니다만?
로리 // 집앞에서 하는구나
blueREN // 한 몫에서 그쳐 다행이에요
윤수아씨 // 헛..! 묻혀버린 이벤트!
로리, 윤수아씨 // 요쯤부터 수신함 차서 안옴
은별 // 건장한은 아니지만 남자는 맞습니다
은별 // 그 여자분 소개좀 밑져야 본전
윤수아씨 // 조절 좀 제대로 해주시지
에규데라즈, 윤수아씨 // 사실 찾아보면 널린게 제 사진
가우리, 안드로이드, 윤수아씨 // 목표 달성해간다고 너무 좋아하네
은별 // 여자가 없어서... 우선 소개부터 좀..
가우리, 윤수아씨, 은별, 갱, 휴모이, 안드로이드 // 다들 캐감사 끝났는데 계속 날려주시니

to all // 이찌 안케따!! 크릉~

한편, 개평을 요구하는 N군의 요청에 미투를 휘젓고 간 테러범들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어
이에 대한 갈등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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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 이었나?
대략 이런일이 있었다.

그래서 회사 연락처를 찾아봤는데 다행히 쉽게 찾을 수 있었다.
토요일도 영업을 하는것 같던데 그냥 월요일에 연락하자 싶어서 전화번호만 따놓았다.
(사실... 내가 귀찮아서 ㅋㅋ)

결국 좀 전에 회사로 전화를 해봤는데 여직원 분이 받으시네? (ㅎㅎㅎ)

'네~ XXXX 입니다'
'저.. 다름이 아니구 USB를 주웠는데.. 파일 내용을 보니깐 여기 직원 분이 잃어버리신것 같더라구요..'
'아~! 그러세요!'

대답하는 뉘앙스를 들어보니 USB가 분실된 사실을 아는 분이신것 같다.

'근데 어디서 주우셨어요?'
'아.. 제가 주운게 아니라 저희 어머니께서 주웠는데.. 쓰실줄 모르시니까 절 주셨더라구요'
'그래요? 지금 어디신데요?'
'경성대인데요'
'아.. 저희 사무실이 하단인데...' (그건 연락처 찾다가 봤어요 ^^;;)

요때까지만 해도 USB 잃어버린 당사자 분을 바꿔줄 걸로 알았다.

'어떻게 하시는게 좋을까요? 어디서 만나야...'
'제가 그리루 가두 되구요'
'아니... 그래도... 미안해서요'

음... 여기서 조금.. 이 아가씨가 USB 잃어버린 당사잔가?
보통 당사자 바꿔주고 직접 통화해서 약속잡고 돌려주지 않나?
계속 붙잡고 직접 통화하는 것 하며 마지막 저 한마디에
지금 통화하는 분이 잃어버린 당사자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 저야 상관없어요~' (사실, 이런류의 자잘한 사서 고생이 습관이 되있다)
'괜찮으시겠어요?'
'사실, 집이 대신동이라 근처구..'
'가깝네요? 그럼 언제..?'
'오늘은 안될 것 같구요 내일 오전 중에는 가능할 것 같아요 내일 전해드리는걸로 하죠'
(사실 오늘 하단 가버리면 학원 때문에 다시 학교까지 와야 된다... 차비 ㅠ.ㅠ)
'아.. 그럼 그렇게 하도록 해요'

뭐... 그래서 대충 전화번호 가르쳐 주고 일단 전화를 끊었다.
통화 내용으로 봐서나 받으시는 분 얘기하는 뉘앙스로 봐서나
아무래도 전화받으신 분이 USB를 잃어버린 당사자가 맞는 것 같다.

이제 가을인데... 뭔가 오려나..?
아가씨 목소리도 이쁘시던데... ^________________^
기대는 살짝만~ (진전시킬 가능성이 낮아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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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3 11:48 2007/09/0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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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about me 2007/08/25 11:56 Naple
단골손님 Seraph★님의 부탁으로 넘겨받은.. 쿨럭..

First 나

* 이름ː (네이트온 등록하시면 다 나옵니다)
* 나이ː 꺾인 20대. 26
* 생일ː 1982년 3월 29일
* 별명ː 요즘은 사람들이 별명으로 안불러서.. 예전엔 주로 체격과 관련된 별명이 주를 이뤘죠
* 혈액형ː (전형적인?) A형.
* 키ː 172
* 몸무게ː 안습의 40후반 ㅠ.ㅠ
* 성격ː 내성적이면서 외향적인??
* 학교ː 경성대학교 (졸업예정)
* 학번ː 01
* 싸이월드 주소ː (뒤에) myNacci (버린지 오래지만 방명록 남기는건 봅니다)
* 취미 특기ː 음악듣기, 컴퓨터 가지고 놀기, 드라마 보기

Second 습관
* 잠자는 습관ː 잠버릇은 없어요 (얌전하게 잔답니다)
* 손깨무는 습관 있나요 없나요ː 없음
* 다리떠는 습관 있나요 없나요ː 가끔
* 가끔 나도 모르게 하는 습관ː 노래들으면서 악기연주하는 시늉하기? (실제로는 할줄도 모르면서 ㅋㅋ)

Third 음식
* 좋아하는 음식ː 감자, 매운거 등등..
* 싫어하는 음식ː 뭐라 딱 집을 수가 없군요.. 가리는 음식이 꽤 되서..
* 지금 먹고 싶은 음식ː 커피? (생각나는 김에 한잔 빨까?)
* 야식으로 즐겨 먹는 음식ː 학교서 밤샘할 때는 주로 치킨. 집에 있을때는 냉장고에 있는거.
* 지금까지 가장 기억에 남는 음식ː 후쿠오카 캐널시티에서 먹었던 라면?
(해외에서 먹은 음식이거니와 거기서 먹은 식사중에서는 제일 나았기 때문에)

Fourth 핸드폰
* 핸드폰 회사는ː KTF Ever
* 자신의 핸드폰 장점ː 그냥 무난한 모델이라..
* 핸드폰의 단점ː 장점 단점 따질것 없이 잘 쓰고 있답니다
* 핸드폰에서 나오는 전자파를 고려하고 사나ː 전혀
* 내 핸드폰 고리 개수는 몇개인가요ː 1개 (교통카드, 2개 더 있는데 달기 귀찮아서 책상위에 두고 다님)
* 문자는 하루에 몇통씩이나ː 평균잡아 3~4개? (미투데이 땜에 많이 늘었... 쿨럭..)
* 전화는 하루에 몇통씩 하나ː 1~2통? 특별히 연락할데도 없어용... (사실 해주길 바라는...)
* 주소록에 있는 사람 명수ː 70명 정도? 귀찮아서 입력안한 사람도 꽤 있어서...

Fifth 학교
* 전공ː 컴퓨터공학
좋아하는 전공 과목ː 프로그래밍 관련이나 데이터베이스, 컴파일러 등 남들이 힘겨워하는 과목
(임베디드 예외)
학교생활에서 제일 즐거운 점 ː 좋아하는 수업 듣는 그 자체(배우는 즐거움)
학교생활에서 제일 힘든 점 ː 프로젝트 및 레포트 러쉬
학교에서 땡땡이나 수업을 짼 적이 있나 ː 공식적인 루트로는 많이..
중/ 고등학교 교복을 줄여봤나ː 전혀
고등학교는 머리 단속이 심했던가ː 그렇겠죠.. 남고니까..
수업시간에 자도 뭐라 안하나ː 교수님마다 다른데.. 암만 뭐라해도 졸리면 자게 되더라..
먹을껄 수업시간에 몰래 먹어본 적 있나ː 음료수 정도는 뭐... (대학교는 그런거 터치 안하자나?)

Sixth 영화
* 즐겨보는 영화ː로맨틱 코미디류(?)
* 매일 명절날 차지하는 안방자리에 앉은 영화ː 안방에 앉으면 영화는 잘 안봐요 드라마를 보지
* 좋아하는 영화 배우: 워낙 많아서 손꼽기가 그르네요
* 우리나라 영화가 성공하는 이유ː애국심?
* 가끔 이거 왜 하나 싶은 영화ː 영화 제작할 때 타겟으로 하는 대상이 다르니.. 신경 안 쓰는 편이죠
내가 안보면 땡이니까..
* 처음 본 영화ː 글쎼... 기억이 가물가물 한데요
* 영화는 어디서 보나ː 컴퓨터로?
* 정말 기대했는데 실망한 영화ː모든 영화가 기대만큼은 하더군요. 실망했던 적은 없어요
* 최근에 본 영화ː화려한 휴가
* 제일 흥행높았다고 생각되는 영화ː최근 영화 말인가요? 그렇다면 디워!
논란의 중심에 있긴 하지만 관객수로 따지면 확실히!!

Seventh 춤, 노래, 끼
* 춤은 잘 추는가ː 못춰요
* 자신이 가장 자신있는 춤ː 막춤?
* 춤 잘춘다고 생각 되는 연예인: 요새 다들 춤을 잘춰서...
* 몸치는 아닌가ː 몸치에염
* 노래방가면 애창곡ː 이수영? (요즘은 자제하는데... ㅋ)
* 발라드를 주로 부르나 아니면 댄스곡을 자주 부르나ː 보다는 Rock?
* 나는 음치인가ː 몸치는 맞는데 다행히도 음치는 아니죠
* 노래를 잘부른다고 생각되는 가수는ː 노래 잘 부르는 가수 그래서 좋아하는 가수는 많지만
우선 인정하는건 Dreams Come True의 보컬 요시다 미와랑 MISIA!!
* 본인은 어느쪽에 끼가 있다고 생각하나 ?ː 끼가 있다고 하긴 뭣하지만.. 밴드 같은거하면 잘할것 같음.
* 다부진 끼를 가지고 있나ː 아니요
* 난 바람끼를 가지고 있나ː 전혀!
* 웃기는 개그의 끼를 가지고 있나ː 그닥..
* 연예인 캐스팅이 된 적이 있나ː 있을리가 없...
* 이 문답에 대한 소감ː 역시나 몇몇 대답하기 까다로운 질문이 빠지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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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5 11:56 2007/08/2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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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침부터 비류연에게 나름 걱정 해 준다고 문자를 보냈는데.. 학교와서 확인해 보니 me2sms 였다...

2> 기껏 땀 삐질삐질 흘려가며 학교 올라와 있더니.. 랩실 문이 잠겨 있다..
사물함에 숨겨둔 열쇠를 찾았다. 없다... 쿨럭..
(다행히 문 몇번 두드리니 안에서 자고 있던 동기가 문 따주더라..)

3> 블로그 지인 Seraph님이 부산에 시험보러 오신다고 해서 만나기로 했다.
12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생각보다 일찍 끝났다며 전화가 왔길래 서둘러 출발했다.
(결국.. 도착하니 12시더라... 쿨럭..)
원래 밥사주기로 하고 만나기로 했던지라.. 밥집을 찾는데...
서면에 자주 안나가니 아는 밥집이 있나...?
그래서 긴급히 (알고 있을만한) 친구들 4명 골라서 문자를 넣었다.
일단은 그래 놓고 '일단 돌아다니다가 괜찮다 싶은데 들어가자'며 배회하기 시작하는데...
날은 덥지.. 땀은 삐질삐질 흐르지... 손님 데려다 놓고 괜히 미안해가지고..

4> 뭐... 거기서 그치면 괜찮은데...
이래저래 돌아다니다 결국은 닭갈비집에 들어가서 시켜놓고 기다리고 있는데 문자가 왔다.
'죄송한데누구신지;;;' 그렇다 아까 친구에게 보낸 문자 답장이다.. 쿨럭...
뒤늦게 온데다가 누군지 모른다니... (그래도 답장이라도 보내준건 얘 뿐이다..)
여차저차 해서 추천지는 받아냈는데 어찌하겠나...
이미 식당에 들어온걸...

5> Seraph님께도 죄송한게 기껏 모셔논 손님 재밌게 해주지도 못했다는거..
Seraph님 스스로도 그런 성격이 있다는걸 말씀 하셨지만...
하필이면 둘다 네거티브 성격이 되나서..
서로 완전 뻘쭘해가지고... 쿨럭...
역시... 술이 들어가야 급친해지나... ㅋ

6> 짧은 만남 끝에 Seraph님 보내드리고 3일 연속 번개 소집 도전!
'참석율 거의 100%' fkr님은 양양에 계신지라 공지 한번 더 날려 달라는 부탁을 해놓고 기다리는데..
결국은 한분도 연락 안 오더라...
드디어 3일 연속 파토!

7> 번개 소집 문자 날려 놓고 간 곳은 레코드 샵!
우리는 흔히 이런 말을 한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가랴?'
그렇다.. 나는 참새. 레코드샵은 방앗간.
역시나 우려했던 상황은 벌어졌고, 없는 돈에 결국 질렀다.. 뷰렛 1집... 쿨럭..
이어서 간 서점 역시... 사고 싶었던 책은 넘쳐났고...
비어가는 지갑 덕분에 간신히 참을 수 있었다..

피곤에 지친 몸을 이끌고 결국 귀가..
오늘 하루 왜 이러냐...? 아침부터 느낌이 안 좋았어... ㅋ
이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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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8 18:15 2007/08/18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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