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you n me blue'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7/10/19 Naple 227개의 미투토큰 덤빌테면 덤벼봐! (7)
  2. 2007/09/03 Naple USB는 사랑을 싣고? (까지는 기대도 안하지만)
  3. 2007/03/14 Naple Birthday Wish List (6)
  4. 2007/02/01 Naple 끝은 또 다른 시작 (4)
  5. 2006/05/15 Naple 여러분은 절대로 음주운전 하지 마세요!! (3)
너무나도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 아닐 수 없어 남긴다.

사건의 발단은 이러했다..

평소 '쓰면 쓸수록 쌓여가는 미투토큰'을 부르짖으며
써도 써도 줄지 않는 미투토큰을 극찬하던 바 있던 N모 군은
은별 님의 sms테러사건을 지켜보며
'난 이런거 안당할 자신 있다! ㅋㅋ' 라며 강력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이에 사막여우 님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전해보세요!' 라는 댓글을 남겼고
N모군은 '한가할때요 ㅋㅋ' 라며 짧은 한마디를 남겼다.

이윽고, 학교 홍보팀 알바건과 관련해 아랫동네에 내려간 N군은
'227개의 미투토큰 덤빌테면 덤벼봐!' 라는 포스팅을 남기며 작전을 개시한다.

쉴새 없이 쏟아지는 문자 러쉬 쯤이야 예상했지만
도저히 신경쓰여서 미팅을 제대로 진행할 수 없었던지라
'5분만 쉬어가요'를 찍어 보내려 해도
넘쳐나는 문자들은 답장을 찍을 틈을 안주더라

결국, 수신함이 다 찬 관계로 더 이상의 수신은 중단된 상태가 되었다.
하지만 토큰 소모는 계속되는 상태!
다행히 미팅이 일찍 끝나 정보전산원 소속 선배의 도움으로 글을 달았으나
이미 상황은 종료되었고...
5분만 늦게 보냈어도 막을 수 있었는데 안타깝더라는 후문이 들려오고 있다.

처절한 혈투에 대한 N군의 답변
윤수아씨 // 공지 수신 아직 안끄셨군요!
윤수아씨 // 누구(지지자 1위) 때문에 충분히 붐빌거란 예상은..
갱 // 맨허염~
윤수아씨 // 거기 분들이 이사 오셨나 봐요 쿨럭..!
갱 // 엄훠.. 책임지면 혼삿길 막혀요~ 서로가..
goldion // 이미 시작된거죠
윤수아씨 // 대화창인겝니까?
Holic // 이걸로 그쳐 주시니 다행입니다?
에규데라즈 // 님하를 제일 걱정했어연
윤수아씨 // 도배도 개념있는 도배 plz
에규데라즈 // 잘 아시네요
윤수아씨 // 2위 입성이 눈앞이에요
에규데라즈 // 그럼요 다 받았심
착한아이 // 아쉽게도 못미쳤네요
에규데라즈 // 제발 자제연
윤수아씨 // 무제한 맞구요
에규데라즈 // 배터리는 별로... 수신함이 다 찼을뿐..
은별 // 5분만 늦게 보냈어도..!!
윤수아씨, 에규데라즈 // 저는 그렇게 꼼수 부리지 않아요
은별 // 배터리는 워낙에 걱정 없어서..
에규데라즈, 윤수아씨, 은별 // 저는 강태공이 아니에요
가우리 // 1 2 3 4 류의 도배
에규데라즈 // 낚시 시러요 에규 언니?
윤수아씨 // 그래요 너무 달리면 안좋아요
에규데라즈 // 뭘 찾아본다는 겝니까?
윤수아씨 // 그만큼 좋다는 얘기죠 폰이
윤수아씨 // 커피타임엔 잠시 쉬셔도 됩니다?
은별 // 인기글 캐감사 ㅠ.ㅠ
윤수아씨 // 2위 입성이네요
에규데라즈, 은별 // 그 분 얘기는 본인 미투에서..
윤수아씨 // 쓰면 쓸수록 쌓이는 미투토큰을 모아보셈
가우리 // 도전 요함!
은별 // 레뷰는 안해서..
에규데라즈, 윤수아씨 // 미투데이 faq를 이용하삼
은별 // 정말 안당할 자신 있었어요!
갱 // 이미 사건은 벌어졌고...
에규데라즈 // 저지를 만큼 질러놓고 고만은 무슨...
가우리 // 헉! 예리..!
은별 // 아니래두욧!
윤수아씨 // 멋진남자~ 멋진여자~ 우우 또라이~?
가우리 // 역시 예리!
에규데라즈, 윤수아씨 // 남자답게! 당당하게!
윤수아씨 // 한탕해서 뭐하자고...
로리 // 허걱 누나까지!
은별 // 쓰면 쓸수록 쌓이더라니까요
에규데라즈 // 알바건으로 미팅중이었다니까요!
로리 // 만나면 직접 보여주까? 처절한 기록
에규데라즈, 가우리 // 수신함 차서 다 못받았심
윤수아씨 // 레뷰는 본인 미투에서 미투지식인 하고 물어봐요 쫌~
은별 // 공식 미녀가 아니라 공식 미녀(정보)계 라구요
가우리, 로리 // 고만 웃으삼!
에규데라즈, 윤수아씨 // 다 fakeshot 덕분~
에규데라즈 // 언니는 자제연~
로리 // 노래 한곡으로 몇개를 날린거야?
비류연 // 너까지!!
윤수아씨 // 그쪽 사람들 다 온게 아니군요?
안드로이드 // 1은 커지고... 갈수록 가관!
윤수아씨 // 금요일엔 번개 겠죠 아놔~
은별 // 아.. ㅈㅅ 사실 이걸로는 여럿 낚았심...
에규데라즈, 윤수아씨 // 성정체성 혼란을 겪은 바도 있습니다만?
로리 // 집앞에서 하는구나
blueREN // 한 몫에서 그쳐 다행이에요
윤수아씨 // 헛..! 묻혀버린 이벤트!
로리, 윤수아씨 // 요쯤부터 수신함 차서 안옴
은별 // 건장한은 아니지만 남자는 맞습니다
은별 // 그 여자분 소개좀 밑져야 본전
윤수아씨 // 조절 좀 제대로 해주시지
에규데라즈, 윤수아씨 // 사실 찾아보면 널린게 제 사진
가우리, 안드로이드, 윤수아씨 // 목표 달성해간다고 너무 좋아하네
은별 // 여자가 없어서... 우선 소개부터 좀..
가우리, 윤수아씨, 은별, 갱, 휴모이, 안드로이드 // 다들 캐감사 끝났는데 계속 날려주시니

to all // 이찌 안케따!! 크릉~

한편, 개평을 요구하는 N군의 요청에 미투를 휘젓고 간 테러범들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어
이에 대한 갈등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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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9 16:36 2007/10/1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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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 이었나?
대략 이런일이 있었다.

그래서 회사 연락처를 찾아봤는데 다행히 쉽게 찾을 수 있었다.
토요일도 영업을 하는것 같던데 그냥 월요일에 연락하자 싶어서 전화번호만 따놓았다.
(사실... 내가 귀찮아서 ㅋㅋ)

결국 좀 전에 회사로 전화를 해봤는데 여직원 분이 받으시네? (ㅎㅎㅎ)

'네~ XXXX 입니다'
'저.. 다름이 아니구 USB를 주웠는데.. 파일 내용을 보니깐 여기 직원 분이 잃어버리신것 같더라구요..'
'아~! 그러세요!'

대답하는 뉘앙스를 들어보니 USB가 분실된 사실을 아는 분이신것 같다.

'근데 어디서 주우셨어요?'
'아.. 제가 주운게 아니라 저희 어머니께서 주웠는데.. 쓰실줄 모르시니까 절 주셨더라구요'
'그래요? 지금 어디신데요?'
'경성대인데요'
'아.. 저희 사무실이 하단인데...' (그건 연락처 찾다가 봤어요 ^^;;)

요때까지만 해도 USB 잃어버린 당사자 분을 바꿔줄 걸로 알았다.

'어떻게 하시는게 좋을까요? 어디서 만나야...'
'제가 그리루 가두 되구요'
'아니... 그래도... 미안해서요'

음... 여기서 조금.. 이 아가씨가 USB 잃어버린 당사잔가?
보통 당사자 바꿔주고 직접 통화해서 약속잡고 돌려주지 않나?
계속 붙잡고 직접 통화하는 것 하며 마지막 저 한마디에
지금 통화하는 분이 잃어버린 당사자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 저야 상관없어요~' (사실, 이런류의 자잘한 사서 고생이 습관이 되있다)
'괜찮으시겠어요?'
'사실, 집이 대신동이라 근처구..'
'가깝네요? 그럼 언제..?'
'오늘은 안될 것 같구요 내일 오전 중에는 가능할 것 같아요 내일 전해드리는걸로 하죠'
(사실 오늘 하단 가버리면 학원 때문에 다시 학교까지 와야 된다... 차비 ㅠ.ㅠ)
'아.. 그럼 그렇게 하도록 해요'

뭐... 그래서 대충 전화번호 가르쳐 주고 일단 전화를 끊었다.
통화 내용으로 봐서나 받으시는 분 얘기하는 뉘앙스로 봐서나
아무래도 전화받으신 분이 USB를 잃어버린 당사자가 맞는 것 같다.

이제 가을인데... 뭔가 오려나..?
아가씨 목소리도 이쁘시던데... ^________________^
기대는 살짝만~ (진전시킬 가능성이 낮아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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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thday Wish List

Story/you n me blue 2007/03/14 17:56 Naple
에... 그러고 보니...
생일이 보름 앞으로 다가왔다

사실, 대놓고 '생일이니 선물 주시오' 하는 뻔뻔한 행동은 별로 안 좋아한다.
그보다 얘기 안해도 알아서 챙겨주는 그런 사람이 있다면
'아.. 이 사람은 나를 진심으로 생각해주는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더 좋을거고..
하지만~! 올해 한 번만 대 놓고 홍보를 해볼까 한다 ㅋ

이름 하야 My Birthday Wish List~!

1. 전자사전

이건 뭐.. 그다지 필요성을 못 느끼는 물건 중 하나였다.
컴퓨터 앞에 붙어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영어건 일어건 간에
웹 사이트로 제공되고 있는 사전을 사용하다 보니 별 필요성을 못 느낀거다.

그런데, 문제는 얼마 전에 발생했다.
전공이 1학점 남는데 들을만한게 없어 다음학기로 패스하고 보니
나머지 학점을 어떻게 채워야 될지 고민인거다.
성격상 교양은 죽어도 듣기 싫고 컴퓨터과학과 수업도 왠만한건 다들었던 거고...
일어에 올인 해보자 싶어서 일어과 전공을 3과목 넣었는데...

결국 사건은 터졌으니...
회화 시간에 자기 소개를 하던중 꿀 먹은 벙어리가 되어 버린 나는..
이내 일본 유학이 예정되어 있는 후배와의 상의 끝에
전자사전의 필요성을 절실히 깨닫게 된 것이다.

가격 알아 봤더니 쓸만한건 죄다 비싸더라..
이번 학기 교재 산다고 돈을 다날렸더니...
당최 엄두를 낼 수가 있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sio 'Ex-Word' 최신기종.. 이런 것 까지 바라는건 아니다 ㅡ.ㅡ;;


2. 파페포포 안단테

심승현 님의 카툰 '파페포포' 그 세번째 이야기!
아침에 메일 확인하는데 예전에 가입한 파페포포 카페에서 메일이 왔다.

너무 오랜만에 출간되기 때문에 기대가 이만 저만이 아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날짜도 딱이네 3월 28일..(내 생일은 29일 ㅋㅋ)

3. 각종 컴퓨터 서적

누가 공학도 아니랠까봐서 전공 서적 욕심이 많다.
이번에 교재 사면서 같이 사려고 했다가 예산 초과로 Pass한 '프로그래밍 루비'라던가..
AJAX(는 왠만한건 거의 다 있지만..)나 플렉스 관련 서적,
XML 웹서비스 책이나 자바 프레임워크 쪽으로 침발라둔 책이 꽤 되기 때문에
요런게 들어오면 좋지 않을까...?

4. 각종 음악 CD

영원한 나의 위시 리스트 일 수 밖에 없다...
CD를 사 본지도 어언... 1년이 다되간다...
자금 사정의 압박이다 보니 먹고 살기도 빠듯해서
작년 5월 졸업여행 이후 CD를 사본 적이 없다
그래서 사고 싶어도 살 수 없었던 구, 신보가 산더미..!
부담 없는 선물을 넘겨주실 분은 CD로 주세요 ㅠ.ㅠ

다음의 프레젠트를 공개 수배합니다!!

p.s. 이래놓고 또 선물 안날라온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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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4 17:56 2007/03/14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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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익숙했던 일을 끝낸다는 것에
아쉬운 감정, 조금 더 열심히 할걸.. 잘할걸.. 하는 후회는 들게 마련일 거다.

하지만 누군가 '끝은 또 다른 시작'이라고 하였다.
시작이 없으면 끝도 없듯이, 끝이 없으면 새로운 시작도 없게 마련이다.

추억이 되어버린 일상에 대한 미련을 가지기 보다는
이제는 일상이 되어갈 미래에 대한 새로운 준비를 하는게 좋지 않을까?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친구가 있다.

그녀와 알게 된지는 불과 6개월 남짓?
직접 만난 적도 몇번 없고 직접 대화해 본 적도 손에 꼽을 정도이다.
지척에 있으면서도 핀트가 맞지 않아 서로 지나치기 일쑤 였다고나 할까?
하지만 여차저차한 이유로 나름 가까워지긴 한 사이란다.

가까이 있으면서도 자주 보지 못한 것에 대해 약간의 아쉬움이 있는데
이제 더 보기 힘들어지는 상황이 된다.

타지에 나가 있더라도 혼자서 외롭게 생활해 나가더라도 부디 기운내라는 의미에서..
(니 곁엔 너를 응원하는 여러 사람들이 있다는거 알지?)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그녀를 위해 이 노래를~!!


문을 열어요 일어서는게 뭐가 그리 더딘가요
꾸물거리단 늦고 말걸요 뭐를 그리 망설이죠

각자 앞에 놓인 짐들은 잊지말고 꼭 챙겨요
또다른 세상에 나갈 채비를 서둘러야 해요

이제 우리 헤어질 시간 언젠가 어디선가 다시 보길
그동안의 아쉬움들은 그냥 여기 두고서 모른척 해요

추억이 많은 정겨운 그대 잡은 손을 놓아줘요
마냥 그렇게 아쉬워하단 모두 놓치고 말걸요

딱히 갈곳이 없다고 해도 계속 머무를순 없어요
또다른 세상에 나갈 채비를 서둘러야 해요

이제 우리 헤어질 시간 언젠가 어디선가 만나기를
그동안의 아쉬움들은 그냥 거기 두고서 모른척 해요

@ goodbye my love goodbye my friend
벗어뒀던 옷을 다시 고쳐입고
빨리 나가줘요 문을 닫을거죠
떠밀려 나가길 바라나요

모든 새로움의 시작은 다른것의 끝에서 생기죠
그때를 놓쳐서는 안돼요 지금 여기까지가 끝이죠
모든 새로움의 시작은 다른것의 끝에서 생기죠
그때를 놓쳐서는 안돼요 지금 여기까지가 끝이죠

이승환 / 무적전설 / Live Album / Dream Factory / 1999. Release

그리고 다가오는 졸업.입학 시즌..
모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이 노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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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1 10:37 2007/02/0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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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학교는 연이어 터진 교내 음주사고로 인해
분위기가 어수선하다.

1주일 전이었던가...?
모 학과의 학생이 음주 운전으로 학교 내에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지난 토요일 같은 장소에서 또 한번 사고가 터지면서
상황은 급격히 악화되어 버렸다.

처음에 터진 사건은 TV 뉴스에 까지 나오긴 했지만
크게 터지는 건 막았는데..
채 1주일도 되지 않아 같은 장소에서
같은 이유로 같은 시간대에 발생한 이번 사건은 어찌할 도리가 없지 않았을까 한다.

(자세한 사건 경위는 검색하고 보시길..
K대 교내 음주운전.. 30m 비행 요런거 치면 대번에 나옴..
분위기도 그런데 굳이 여기서 까지 떠들어댈건 없잖아?)

문제는 우리 Lab실 담당교수님이 현재 공대학장 님으로 계시고
가해자는 공대 모과 학생, 피해자는 안타깝게도 우리과 06학번 학생이라는 거다.

피해자는 비록 잘 알지는 못하는 후배였으나
우리 학과 사람이고 다른 Lab의 일원(비록 소속이 다를지라도 Lab원들끼리는 유대감 같은게 있다)이었기 때문에
(또한 우리 Lab 후배들의 동기가 아니던가.. 보아하니 같이 수업듣던 녀석들도 있던데..)
학과 차원에서 어제 문상을 다녀오기도 했다.

사람 사는게 이렇게 한 순간의 사고로
모든 걸 읺어버린다는게.. 참 씁슬하다

덕분에 스승의 날 및 성년의 날 등의 예정된 행사는 줄줄이 취소가 되고
앞으로도 있을 축제 및 기타 행사에도 영향이 미칠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이미 교내 야간 차량 출입 통제, 잔류 금지가 당분간 계속 될 것이기 때문에
그에 따른 불편함도 상당할 것 같다.

에잇...!! 마음이 심난해서 생각이 정리도 안된다.
여튼...
음주운전!! 나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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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5 15:02 2006/05/15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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