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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0/21 Naple [061021] Burnin' in study! (8)

[061021] Burnin' in study!

Story/daily 2006/10/21 10:08 Naple
#1. 그렇다~!! 모처럼 돌아온 것이다~!
중간고사가 다 끝난건 아니지만 서도
하나 남은 시험 과목은 교양에 그다지 공부할 양이 많지도 않은 '사진의 이해' 아니던가?

이번 시험은 확실히 저번 학기에 비해 느낌이 좋다.(느낌만이냐??!!)
드라마의 늪에 빠지지도 않았고 다른 유혹에 쉬 넘어가지도 않았다

특히나 드라마 같은 경우는 시험 기간 중에 2~3편은 예사로 마스터하던 상황을 탈피!
4분기 신작 중 2편 첫화랑 SP판 하나랑만 보는 엄청난 발전(?)을 거뒀다 ㅋ
(그것도 머리식히면서 잠깐씩만...)

뭐... 확실히 지난 학기 보다는 집중면에 있어서는 많이 좋아진듯하다
덕분에 공부도 잘된다는 느낌도 있었고,,,
단지 야간에 시험 있었던 과목 때문에 그 다음 주간에 치는 시험 과목은 약간의 피해가 있었다는게 아쉽지만...
(솔직히.. 시험치고 올라오면 9신데.. 묘하게 랩실 마치는 시간이랑 물려서.. 켁..)

여튼 한단계 고비는 넘겼다 ㅡ.ㅡ;;

#2. 아... 그래... 컴퓨터...
결국은 파워 문제란게 밝혀진 이상... 서비스를 받아야 되는데...
서울 본사로 또 택배를 보내야 되는게 아닌가?
혹시나 해서 부산 지사가 있길래 전화해서 물어봤다.

'저... 혹시 파워가 고장 나서 그러는데... 부산에 지사가 있길래.. 서비스 받을 수 없나 해서요? 서울까지 택배 보내기두 그렇구 해서요 ㅋ'
'아.. 그러세요? 어디가 어떻게..(어쩌구 저쩌구)'
'학교에 정전이 되었는데.. (어쩌구 저쩌구)'
'그러면 일단 한번 가지고 와보세요'

핫하..! 결국은 택배비 아끼고 부컴까지 갔다.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전자제품이나 컴퓨터 부품 같은 경우에 A/S를 받을려면
나사 같은데 붙은 라벨이나 스티커 같은게 있어야 한다.

근데 이게 왠걸?
거기 계신 직원 분이 스티커 붙어 있는게 없다구 그러네..?
'젠... 장... 컴퓨터 산 이후로 파워엔 손댄적도 없는데...?' 라고 하며 난감해하는데
직원 분이 '걍 이번엔 무상 교환 해드릴게요~ 다음 부터는 이런거 확인하삼' 하는거다

고로 다행히도 파워 바꿔와서 해봤더니 돌아간다!! 음화화~!!
드디어 고쳤구나~!!!

라고 생각했더니... 젠장...
그 날이 랩실 시험 기간 시작이었다!! OTL....

#3. 중간 고사가 지나고 나니 번 더 스터디 라이프 2부 막이 올랐다.

JLPT 3급 시험이 이제는 한달 반 남은 것이다...!
뭐.. 문법이야 대충 때려 잡으면 되고, 독해야 영어 독해하던거 베이스로 찍으면 되니 문제가 없는데
청해가 문제네 이거... 쿨럭.. 평소에 일드 보던 실력으로 라고 생각해도 되겠지만..
어디 그게 시험 유형이랑 같을까?
(세상에.. 시험이란 것이 다 그렇지만... 이것도 수능처럼 패턴이란게 있다고!!)
거기다가 실전처럼 테스트도 한번 해봐야 될것 같고... (시험 시간내 풀 수 있는 감각 제로!)

JLPT 문제 뿐만이 아니다
기말고사 전까지는 프로젝트 과제 끝내야 되기 때문에 웹캘린더 관련해서도 계속 진행해야 된다는거~
요고는 학점 문제라는거~~
결정적으로 시작도 못했다는거~~~!!!
게다가 JLPT는 기말 직전에 있기 때문에 정말 이 두가지를 병행해야 한다.
다시 잔류 라이프를 불사해서라도 말이지... ㅋ

그야 말로 1달 정도 다시 죽었다 생각해야 하나...?
공포의 3학년 2학기!!

(그런 고로 다시 블로깅 & 드라마 라이프는 불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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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1 10:08 2006/10/2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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