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에는 교양 과목으로 듣고 있는 '사진의 이해' 야외 수업이 있었습니다.
날씨도 너무 좋아서 큰 기대를 했지만...
만족할만한 사진은 한 컷도 건지질 못했군요
삼각대는 나사가 빠지는 바람에 중간쯤 부터는 쓰지도 못하고...
이 사진들은 고스란히 과제로 제출될 예정입니다.
괜찮다 싶은건 번호 좀 찍어 주세요
3장은 인화해서 제출해야 되기 때문에... 쿨럭...
빌려간 카메라가 캐논 A80 이었는데
수동 모드 맞춰놔도 지멋대로 수치가 바뀌는 바람에 고생 좀 했습니다...
역시 SLR이 필요한 겐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RSS 주소 : http://blog.naplez.net/rss/comment/279전 3년째 a70쓰는데..
아직 잘찍해서 참 고마운놈이내요;
바닷가 30분도 안걸리는 거리지만
7월초에 해운대간게 마지막이내요;
수동모드로 찍어버릇 하니까
그 매력에 완전 매료되어 버려요
내공 좀 쌓이면 필히 SLR을...
(DSLR말구 필카 말이죠)
노출이..노출이.. ^^
저는 9번하고 19번 추천이요~
제 생각에도 노출의 압박이 심하다는 생각을...
첨에는 사진 찍는데 확인하니까
계속 액정에 아무것도 안 뜨더라구요
나중에 알고보니 빛을 너무 많이 받아서
노출이 심하게 오버된거였더라지요.. OTL...
그나마 조절해서 저정도.
내공을 더 쌓아야 하나 봅니다 ㅎㅎ
21번 조아요///ㅋㅋㅋ
오키~ 땡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