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주인공인 캔디맨의 보컬 청안.
솔직히 뭐.. 요즘 가요계는 그다지 땡기지 않는 편이라 최신 유행곡도 모르고...
그 덕분에 처음 이 소식을 접했을 때는 아.. 그런 일도 있었구나 라고 넘어 갔는데..
음.. 청안? 청안?
어디서 많이 들어봤는데??
글쎄... 어디서지...
하다가 생각난 것은... 그래!!
그렇지!
DJ Soulsc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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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다.. 2집 앨범 'LOVERS'의 10번 트랙 'Jasmine' 을 부른 게스트 보컬이었던 것이다. 'Jasmine'... 베스트 트랙인데.. |
그랬구나... 그랬던 거구나...
뭐.. 기자회견 열어서 공개 사과까지하고 그런 것 같던데..
안타까운 사건이다.
그녀는 자기 자신을 극복해내지 못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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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RSS 주소 : http://blog.naplez.net/rss/comment/216성공하지 못하면 퇴물 취급받는..
여자로썬 더욱 견디기 힘든
우리나라 연예계의 추한 단면을 보여주는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좋은 보컬인데..
Jasmine 에서의 보컬이 참 인상 깊었는데 말이죠
소울스케이프의 음반에 이미 참여 했었다면
보통 경력은 넘는듯 한데...
나름 프로라고 볼 수 있는데
너무 프로답지 않은 행동이지 않았나 합니다
청안은 이 앨범 피처링 이전에 이미 캔디맨으로 히트는 아니어도 어느정도 대중성까진 확보했으므로 캔디맨 1집 2집을 먼저 들어보심이 청안의 보컬을 알아나갈 수 있는 순서이겠죠. 포스트 보다가 위 앨범이 청안의 공식적인 첫 트랙이라 생각하시는거 같애서 노파심에 한말씀 올렸습니다. ^^
그렇군요
'Jasmine'에서의 피처링이 먼저 였는지
캔디맨 보컬로의 데뷔가 먼저 였는지는 몰랐어요
요는 안타까운 보컬이라는 것.